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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가브리핑: 텍사스주의 분리 독립- 오바마 행정부에 대한 협박

텍사스주 주지사 릭 페리 (Rick Perry, 공화당)이 오바마 행정부에 강한 협박을 했다. 페리 주지사는 “많은 텍사스주 주민들이 연방으로부터 분리 독립하는 것을 원할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현재까지는 연방으로 많은 잇점이 있으니 당장 분리 독립할 이유는 없지만, 만약 오바마 행정부가 계속해서 미국인들을 경멸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누가 알겠느냐, 텍사스는 매우 톡특한 주이고 독립성도 강한 곳이다”고 덧 붙였다.  페리 주지사는 올해 주지사 선거가 있는데, 같은 공화당에서 강력한 후보가 나와 예비선거에서도 고전을 하고 있는 주지사이다.

페리 주지사의 발언 이후 라스무센리포트는 텍사스주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는데,
  
31%가 텍사스주가 연방으로부터 분리해 독립된 국가를 만들 권리를 갖고 있다고 응답을 했다.
그러나 만약 분리 독립이 국민투표에 붙여 진다면 어떻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75%가 그냥 연방의 주로 남는 것을 선택하겠다고 답했고, 단지 18%만이 분리 독립을 지지하겠다고 했다. 7%는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하겠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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