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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대통령 예비선거 유권자 센터 활동

by kace

  • Posted on July 14, 2008

  • 뉴스

Admin   2008-02-08 19:04:50, 조회 : 153, 추천 : 53

한인 유권자 센터는 2월 5일 미국 대통령 예비선거를 맞아서 한명의 한인이라도 투표에 더참여 할수 있도록 활동을 하였다.

특히 뉴욕과 뉴저지에서 핫라인을 통하여 하루종일 투표소 안내활동과 불편신고를 받았다.

1.       선관위에서 투표안내서를 보내지 않은 관계로 많은 한인 유권자들이 혼란한 상황에서 선거를 하게 되었다. 특히 투표가 오늘인지 문의하는 전화, 처음 투표를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문의하는 경우, 본인의 정당이 어디인지 모르는 경우, 뉴욕의 경우 정당등록을 해야만 투표를 할 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 유권자 등록을 했는데 명부에 이름이 없는 경우, 유권자 등록을 해야 투표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투표장소를 모른다고 하는 문의와 유권자 등록을 하러 직접 유권자 센터의 사무실을 방문한 분들이 10여명에 달하기도 하였다.

2.       뉴저지 팰리사이즈 팍의 린드버그 학교 투표장은 싸인을 잘못 붙여서 모든 유권자들이 일대 혼란에 빠져서 투표진행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 투표장은  6,7,8 선거구 3개가 한곳에서 투표를 하는 관계로 3개의 방이 따로 되어있고 각각의 선거구가 방마다 배정되어야 하는데 방번호와 선거구 번호가 제대로 부착되지 않아서 유권자 센터의 박제진 변호사가 버겐카운티 선관위와 뉴저지 주 선관위에 직접 전화를 해서 바로잡았다.

3.       불편 신고내용은 다음과 같다.

–          뉴저지주 North Bronswick 에 사시는 성모씨는 선관위에서 보내준 등록 확인서를 가지고 투표장을 찾았는데 명부에 이름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라고 문의한 결과 선관위 직원이 경찰서에 가서 물어보라고 해서 화가 나서 전화.

–          플러싱St. Andrew 천주교 부설 사립학교에서는 김모씨가 투표를 했는데 X표시가 나오지 않는다는 항의를 하였고 선관위 직원이 다시 기계를 작동하여 X표가 나오게 했다고 하면서 본인 이전에 투표한 분들이 제대로 투표가 되었는지 의심스럽다고 하였다.

–          뉴욕주Davvis Ferry에 살고 있는 이모씨는 선관위에서 유권자 등록이 잘못되었다고 하여 두번이나 정정하여 보내 주었는데도 등록을 시키지 않아서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하였다.

–          뉴욕주 Albertson에 살고계시는 정씨 부부는 1월 11일 같은날 우체국 소인을 찍어서 등록을 했는데 남편은 등록이 되었고 부인은 등록이 되지 않았다는 불평신고

–          뉴저지의 Fort Lee에 살고 있는 김씨 가족은 선관위에서 보내주는 내용물이 없어서 물어서 투표장에 갔었는데 등록이 않되었다고 하여 발길을 돌리기도, 이들 가족은 뉴저지의 등록일 1월 15일 이전까지 등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관위 직원이 51일 이전에 등록하지 않으면 투표에 참여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였다고 함

이번 2008년도 대통령 예비선거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1.       뉴욕에서는 예비선거가 있다는 통지서를 전혀 보내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로인해서 뉴욕의 유권자들은 정확한 투표일과 자신이 어느당에 등록이 되어있는지를 확인하지 못한체 사방으로 문의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그러나 막상 전화를 받아야 할 선관위는 거의 불통이었다.

2.       뉴저지의 경우도 투표안내 통지서를 하루 이틀전 너무 늦게 받는 바람에 많은 유권자들이 예전의 경우를 생각하여 2월 5일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선거일에 맞추어 스케쥴을 변경하는라 혼란스러워 했다. 특히 뉴저지 주는 그동안 선거행정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하는 관계로 DOJ(연방법무부)의 특별 관찰대상 주로 감시를 받고 있다.

한인 유권자 센터는 이번의 불평신고를 서면으로 작성하여 DOJ로 보낼 것이며 , 선거관련 다른 단체들과 함께 뉴욕과 뉴저지의 선거관리 위원회에 정식으로 항의 서한을 보내서 재발을 방지하는 약속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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