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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트럼프

백악관의 핵심, “스티븐 배넌”

지난해 7월이다. 경선을 통해서 이미 공화당의 대통령후보로 결정이 났음에도 ‘도널드 트럼프’는 본선거전에서의 경쟁력이 전무하다고 주류 정치권으로부터는 어떠한 인정도 받질 못하고 있었다. 전당대회를 불과 열흘을 앞두고 있음에도 ‘후보교체설’에 힘이 실리고 있었다. 2014년 후보였던 ‘미트 롬니’와 뉴욕시장을 역임한 ‘마이클 불룸버그’의 이름이 트럼프의 대체후보로 연일 미디어에 오르내렸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에 비해서 지지율이 바닥을 내리치는 사건이 터졌다. 무슬림계 전몰군인…



샌더스의 메시지를 트럼프가 챙겼다.

미국 독립선언 240년을 맞는 미국 대통령 선거 여러모로 예년과 같지 않다. 미국 역사상 가장 화려한 정치경력을 가진 여성후보와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 부호이면서 가장 나이가 많은 남성후보의 대결이다. 그런데 역대 대통령 후보들 중 가장 높은 비호감을 가지고 있다. 트럼프는 상대의 약점을 골라서 그것도 막말로 공격하는 선수이고 힐러리는 가장 화려한 정치경력만큼 너무 식상하고 또 몇 가지 실수로…



날을 세우는 트럼프의 창

2월부터 시작한 미국 대선 예비경선이 드디어 최후의 결전에 나설 두 명으로 좁혀졌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11월 본선에 나설 각 당의 대통령 후보로 거의 확정 지어지고 있다. 물론 최종적인 것은 양당 모두 7월 전당대회에서 결정될 것이다. 절친했던 두 가문이었다. 힐러리와 트럼프, 대권을 놓고 결승전에서 서로 맞붙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소수계, 유색인종, 성 소수자,…



단결로 승리한 힐러리, 분열로 승리한 트럼프

미 독립 240년을 맞는 2016년 미국대선, 천하 대권을 향한 군웅들의 1차 대혈전에서 이제 민주당의 힐러리와 공화당의 트럼프가 양당의 최종적인 승자로 결정되고 있다. 미국역사상 가장 화려한 정치 경력을 자랑하는 집념의 여성 정치인 힐러리, 부동산 재벌 아버지의 유산덕분에 큰 부를 소유하게 되었고 선거기간 내내 막말을 쏟아 내면서 공화당 경선을 개그경선으로 만들었다가 막장 드라마로 만들었다는 혹평을 받고도 공화당의…



도전 받고 있는 미국의 정치

미국 건국 240년 45번째 대통령을 선출하는 2016년 미국대선이 유례없는 흥행 속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그 동안 엄숙하고 진지했던 후보자들 토론회가 개그맨들이 하는 봉숭아 학당처럼 배꼽을 잡게 하더니 급기야 막말과 고성이 오가고 상대 후보의 배우자까지 들먹이는 막장드라마로 전락했다. 물론 여전히 진지한 정책토론과 신사적인 경선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이야기가 아니라 공화당의 이야기다. 언론들 중에서는 공화당의 자업자득이라고도 한다.…



지루해지는 경선의 내막

[photo credit: Christopher Anderson/Christopher Anderson/ Magnum for New York Magazine] 2월 1일 아이오와 코커스를 처음으로 시작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수 많은 후보들이 자신이 가진 최고의 내공으로 치열한 전투를 치른 과정에서 이제 공화당에는 3명의 후보만이 남았다. 단적으로 말해서 트럼프와 크루즈 두 후보의 대전으로 좁혀졌다. 반면 처음 돌풍을 일으켰던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가 대세론의 힐러리를…



이변은 없었다

일리노이, 미주리, 노스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오하이오 그리고 일본 남쪽 필리핀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구성된 북 마리아나(공화당) 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이변은 없었다. 공화당의 그 누구도 트럼프의 돌풍을 저지하지 못했다.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도 미시간에서 획득한 ‘경제’라는 창으로 힐러리의 대세론이라는 방패를 뚫지 못했다. 공화당 주류의 적극적인 반대 공세에도 트럼프의 행진은 멈추지 않았고 예비선거 중반을 종결하는 중원 대 혈투에서…



중원 혈투

미국대선이 중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수퍼 화요일에서 대승을 거두었던 공화당의 트럼프와 민주당의 힐러리가 더 많은 격차를 벌리면서 나아가려고 했지만 곳곳에서 다른 후보들과 혈투를 벌이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힐러리의 승리로 예상되었던 미시간에서의 패배는 힐러리의 최대 약점을 노출시키기도 했다. 몰락하는 중산층들의 거센 반발이 백인들에게만 나타난 줄 알았는데 미시간에서는 흑인들 상당수가 샌더스에게 투표를 했다. 문제는 경제였다. 1차 걸프전 이후…



깊어지는 공화당의 고민

건국 240년 제 46대 미국 대통령을 향한 수퍼 화요일 1차 대회전에서 공화 민주 양당의 선두 주자가 확연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공화당의 풍운아 도날드 트럼프와 민주당의 야망의 여성 정치인 힐러리 클린턴이 각각 선두를 달리고 있다. 복 잡한 선거방식을 제쳐놓고 이변이 없는 한 갈수록 트럼프와 힐러리가 더 승세를 잡아 갈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민주당은 당을 중심으로 결속력이…



위대한 미국의 시절

2016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예비경선 여론조사에서 도날드 트럼프는 ‘다시 위대한 미국을 만들자(Make America Great Again)’ 라는 선거구호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The Atlantic 신문사의 논설위원 러셀 버만은 많은 미국인들이 미래를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특히 백인들이 그렇다고 한다. 바로 이들에게 트럼프의 구호 ‘다시 위대한 미국을 만들자’는 하나의 희망이 되고 있다. 그럼 위대한 미국의 시대는 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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