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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6년

선거권 법안관련 타운 홀 미팅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권 법안 타운 홀 미팅해 참석했다. 이날 타운 홀은 연방 하원의원 니디아 벨라즈케즈 (NY-7), 하킴 제프리스 (NY-8), 그레이스 맹 (NY-6)의원의 공동 주최로, 지난 4월 19일의 뉴욕 예비선거 당시 브루클린의 유권자 10만 여명이 말소 및 누락된 사태의 진상규명과 각 투표권 옹호단체의 의견을 종합할 목적으로 열렸다. 타운 홀 초반엔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



날을 세우는 트럼프의 창

2월부터 시작한 미국 대선 예비경선이 드디어 최후의 결전에 나설 두 명으로 좁혀졌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11월 본선에 나설 각 당의 대통령 후보로 거의 확정 지어지고 있다. 물론 최종적인 것은 양당 모두 7월 전당대회에서 결정될 것이다. 절친했던 두 가문이었다. 힐러리와 트럼프, 대권을 놓고 결승전에서 서로 맞붙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소수계, 유색인종, 성 소수자,…



단결로 승리한 힐러리, 분열로 승리한 트럼프

미 독립 240년을 맞는 2016년 미국대선, 천하 대권을 향한 군웅들의 1차 대혈전에서 이제 민주당의 힐러리와 공화당의 트럼프가 양당의 최종적인 승자로 결정되고 있다. 미국역사상 가장 화려한 정치 경력을 자랑하는 집념의 여성 정치인 힐러리, 부동산 재벌 아버지의 유산덕분에 큰 부를 소유하게 되었고 선거기간 내내 막말을 쏟아 내면서 공화당 경선을 개그경선으로 만들었다가 막장 드라마로 만들었다는 혹평을 받고도 공화당의…



위대한 미국의 시절

2016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예비경선 여론조사에서 도날드 트럼프는 ‘다시 위대한 미국을 만들자(Make America Great Again)’ 라는 선거구호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The Atlantic 신문사의 논설위원 러셀 버만은 많은 미국인들이 미래를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특히 백인들이 그렇다고 한다. 바로 이들에게 트럼프의 구호 ‘다시 위대한 미국을 만들자’는 하나의 희망이 되고 있다. 그럼 위대한 미국의 시대는 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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