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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클린턴

이변은 없었다

일리노이, 미주리, 노스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오하이오 그리고 일본 남쪽 필리핀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구성된 북 마리아나(공화당) 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이변은 없었다. 공화당의 그 누구도 트럼프의 돌풍을 저지하지 못했다.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도 미시간에서 획득한 ‘경제’라는 창으로 힐러리의 대세론이라는 방패를 뚫지 못했다. 공화당 주류의 적극적인 반대 공세에도 트럼프의 행진은 멈추지 않았고 예비선거 중반을 종결하는 중원 대 혈투에서…



중원 혈투

미국대선이 중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수퍼 화요일에서 대승을 거두었던 공화당의 트럼프와 민주당의 힐러리가 더 많은 격차를 벌리면서 나아가려고 했지만 곳곳에서 다른 후보들과 혈투를 벌이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힐러리의 승리로 예상되었던 미시간에서의 패배는 힐러리의 최대 약점을 노출시키기도 했다. 몰락하는 중산층들의 거센 반발이 백인들에게만 나타난 줄 알았는데 미시간에서는 흑인들 상당수가 샌더스에게 투표를 했다. 문제는 경제였다. 1차 걸프전 이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선거판을 따라가자

대선전을 따라가자. 2016년 대통령선거가 복잡한 양상이다. 매 4년마다 치러지는 대선전에서 이맘때면 선거판의 양상이 대충 보이곤 했는데 이번 대통령선거는 아직 안개속이다. 민주당에선 유력후보가 정해졌는데 공화당은 정치권 외의 후보들이 선전을 이어가기 때문에 미궁이다.  흑인대통령을 냈을 때인 8년 전의 이맘때엔 공화당 2명, 민주당 2명…그래서 4명중의 한명이 차기라고 점을 칠 수가 있었다. 지금 본격적인 예비경선이 꼭 두 달 앞으로…



“힐러리 클린턴” 감상

“힐러리 클린턴” 감상 < 졌어도 품위를 지켜라 > 2008년 6월6일, 민주당의 대선후보를 결정하는 마지막 예비선거가 끝난 사흘 뒤였다. 부부대통령의 역사책을 읽을 줄 알았던 힐러리의 사람들이 모였다. 선거운동을 함께 해준 약 200여명의 보좌관들과 고문들, 그리고 힐러리의 절친들이다. 워싱턴 화이트헤이븐 가에 있는 400만 달러가 넘는 힐러리 저택의 뒤뜰에 펼쳐진 파티다. 1년 넘게 그녀의 캠프에서 뛰어준 지성과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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