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port KACE

$
Select Payment Method
Personal Info

Credit Card Info
This is a secure SSL encrypted payment.

Donation Total: $10.00

Tag: 뉴욕

시민참여센터 고등학생 풀뿌리 인턴십 지원 접수 연장

시민참여센터 고등학생 풀뿌리 인턴십 지원 접수 연장 시민참여센터는 “2018 풀 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고등학생 모집을 개시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연례 풀 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은, 지난 11년간 뉴욕·뉴저지의 한인 청소년 250여명이 참가했다. 시민참여센터 풀 뿌리 인턴십은 지역에서의 풀 뿌리 정치·사회참여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에 변화를 주도할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이며, 참가학생들은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2018 KACE 풀뿌리 인턴십 모집 공고

시민참여센터는 “2018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고등학생 모집을 개시했다. 2004년 부터 시작된 연례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은, 지난 11년간 뉴욕·뉴저지의 한인 청소년 250여명이 참가했다.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은 지역에서의 풀뿌리 정치·사회참여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에 변화를 주도할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이며, 참가학생들은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프로젝트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공공정책 및 정치 관련…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모집

2017년 2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2017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고등학생 모집을 개시했다. 2006년 부터 시작된 연례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은, 지난 11년간 뉴욕·뉴저지의 한인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했다.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은 지역에서의 풀뿌리 정치·사회참여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에 변화를 주도할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이며, 참가학생들은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프로젝트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공공정책…



선거권 법안관련 타운 홀 미팅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권 법안 타운 홀 미팅해 참석했다. 이날 타운 홀은 연방 하원의원 니디아 벨라즈케즈 (NY-7), 하킴 제프리스 (NY-8), 그레이스 맹 (NY-6)의원의 공동 주최로, 지난 4월 19일의 뉴욕 예비선거 당시 브루클린의 유권자 10만 여명이 말소 및 누락된 사태의 진상규명과 각 투표권 옹호단체의 의견을 종합할 목적으로 열렸다. 타운 홀 초반엔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



이용수 할머니 홀로코스트센터 인턴들과 간담회 개최

2016년 3월 9일 시민참여센터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를 시민참여센터와 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내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동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에 초청하여 인턴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용수 할머니는 “이렇게 젊은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책임지고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고 법적 배상을 한다면, 세계의 각종 성범죄가…



뉴욕시 의회 “위안부” 결의안 상정 및 유엔 본부 기자회견

3월 8일 오전 10시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청 앞에서 뉴욕시 의회 “위안부” 결의안 상정에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법안을 상정할 뉴욕시의회 여성인권위원장 로리 컴보 시의원 (민주, 35지역구)과 피터 구 시의원 (민주, 20지구) 그리고 “위안부” 생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함께 했다. 이들은 3월 8일 연례 세계 여성의날을 기념하여, 2차대전 시기에 일본군이 한국을 비롯한 전 아시아 각국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2015년 뉴욕 & 뉴저지 선거 안내

시민참여센터는 2015년 뉴욕 & 뉴저지 선거 안내 홍보물을 발행했다. 올해 뉴욕은 연방, 주, 시 단위의 선거가 없으며, 지난 5월에 일부 연방의회 지역구 및 주의회 지역구에서 보궐 선거가 치뤄졌다. 또한, 오는 11월에 뉴욕 주 내 일부 학군에서는 교육위원 선거가 치뤄질 예정이다. 한편 뉴저지는 11월 3일 주의회 상원 및 하원의원 본선거를 앞두고, 올 6월 2일 화요일 예비선거가…



아베 방미 관련 하원의원의 특별연설

지난 4월 21일 화요일, 연방 하원에서 복수의 하원의원들이 아베 총리의 의회연설을 앞두고 특별 연설을 통하여 과거사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연설은 의회에서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성노예 강제동원 제도 등의 과거사를 아베 총리는 인정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며, 그의 의회 연설에는 이러한 내용이 담겨야 한 다는 점을 골자로, 아베 총리의 연설이 이뤄질 하원 본회의장에서 전달되었다. 이 연설에는…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