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6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 소속 한인 고등학생 30여명이 뉴저지 트렌튼의 주의사당을 방문했다. 이 날 방문은 의사당 견학뿐만 아니라 학생들 거주지의 주 상하원의원을 직접만나 각종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였다.
지난 5월말 부터 시작한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프로그램은 10월말까지 뉴욕 뉴저지 일대의 한인 고등학생 30여명이 지원, 선발되어 지역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지역 정치인 면담, 역사 및 정체성 교육 등을 전개 한다.
특히 이번 견학을 준비하며 참가학생들은 각자의 지역구, 대표의원 및 지역 내 현안을 조사했다. 본인 지역구를 대표하는 밥 고든 상원의원 (뉴저지 38지역구)를 처음 만난 김지민 학생 (버겐아카데미 예비 10학년)은 “정치인은 위압감이 있고 거리 먼 존재로만 느껴졌는데, 직접만나 내 생각을 들어주는 것을 보고 가깝게 느껴졌다. 직접방문해 경험해보니 선입견이 많이 사라지고 앞으로 내의견을 더 편히 전달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올해 고등학생 프로그램은 또한 8월말까지 견학 및 정치인 면담을 수차례 더 계획하고있다.

뉴저지 38지역구의 밥 고든 상원의원과 2017년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참가 고등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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