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5일 저녁, 워싱턴 DC 캐피톨 힐에 위치한 하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2017년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이하KAGC) 축하만찬행사가 치뤄졌다.

올해 만찬에는 KAGC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많은 숫자인 18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하였다. 에드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 테드 요호 하원외교위 아태소위원장, 테드 포 의원, 그레이스 맹 등 대표적인 지한파의원들이 참석한 만찬행사에서 의원들은도 한인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독려하였고, 한인들의 권익을 보장하고 더불어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관련 이슈에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방의원은 아래와 같다:

  • Ed Royce (CA-39)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
  • Ted Yoho (FL-3) 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소위원장
  • Brendan Boyle (PA-13)
  • Judy Chu (CA-27)
  • Mike Coffman (CO-6)
  • Lou Correa (CA-46)
  • Bill Foster (IL-11)
  • Jimmy Gomez (CA-34)
  • Sheila Jackson Lee (TX-18)
  • Ro Khanna (CA-17)
  • Raja Krishnamoothi (IL-8)
  • Grace Meng (NY-6)
  • Ted Poe (TX-2)
  • Jan Schakowsky (IL-9)
  • Brad Schneider (IL-10)
  • Mark Takano (CA-41)
  • Rob Woodall (GA-7)

축하만찬에는 재외동포재단 주철기 이사장, 주미한국대사 안호영, 대한민국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간사 김경협의원이 한국측 대표로 참석하여, 모국과 거주국인 미국의 관계에 기여하는 한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였다. 앞서 행사 참석자들은 전날 미리 모여 시민로비 활동을 위한 사전 전문 교육을 받고 각 지역의 의원들을 만나 한인 사회의 이슈를 전달하는 로비데이를 진행했다. 주요 이슈 사항으로는 DACA 프로그램을 유지하는 것을 포함한 포괄적 이민개혁,  한인이 많이 종사하는 중소 자영업의 제도 보완, 언어 장벽 해소, 한반도 평화 구축 방안, 투표권 보장등을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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