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체육부 모철민 차관 일본군위안부 전시회 관람

by kace

  • Posted on September 9, 2011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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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우성 뉴욕한국문화원장, 모철민 문화관광부 차관, 아서 푸르그 홀로코스트센터 디렉터]

2011년 9월 8일 한국 문화관광체육부의 모철민 차관이 한인유권자센터와 퀸즈커뮤니티 칼리지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미술 전시회를 방문하였다. 이날 뉴욕 한국 문화원 이우성 원장의 안내로 방문한 모 차관은 스티브 카발로, 안신영, 문남원 씨 등 작가들로 부터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의 아서 푸르그 박사는 이번 행사가 유태인 커뮤니티로부터 많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인권 교육 차원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한인유권자센터는 이번 행사가 유태인 커뮤니티와 주류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10월까지 전시회를 연장하게 되었다며, 추가적인 사업을 추진하려고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경하 미주한국국악진흥회 회장, 김은경 무지개집 사무총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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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우성 한국문화원원장, 김은경 무지개집 사무총장, 문남원 작가, 안신영 작가, 스티브 카발로 작가, 모철민 차관, 이에스더 유권자센터 이사장, 아서 프르그 박사, 이경하 한국국악진흥회 회장, 김동찬 유권자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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