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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비 착공식 – 팰리사이즈 팍 도서관 앞

뉴저지 버겐카운티 팰리사이즈 팍 타운의 도서관 앞에 일본군 강제 위안부 희생자들을 기리는 기림비 착공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착공식에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행정장 Denis Mc Runey, James Rotundo 팰리사이즈 팍 시장, Jason Kim 팰리사이즈 팍 시의장, 이종철 시의원이 참석했고, 이 프로잭트를 담당하고 있는 도서관의 Steve Cavallo씨 그리고 유권자 센터의 김동찬 대표, 121 연대의 정해민, 김영덕 공동대표와 전 후러싱 한인회 이 에스더 회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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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 2차 대전동안 일본은 수많은 전쟁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중 가장 비열한 범죄가 여성을 강제로 성노예화 하는 범죄였다. 그러나 일본은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수십만명에 달하는 여성 피해자들을 외면하는 것으로 일관하여 오고 있으며, 그들의 역사에도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뉘이치고 가르치지 않고 있음으로 인하여, 과거 일본의 침략을 받았던 주변 아시아 나라들은 여전히 일본의 양심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 기림비 착공식은 지난 2007년 미하원 110회기에서 7월 30일 통과된 일본군 강제 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를 권고하는 결의안 “H.Res. 121″의 의미를 계승하면서, 아직도 과거사를 뉘우치지 않고 있는 일본에게 다시한번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시는 이런 반인윤적인 전쟁범죄행위가 일어나서는 않된다는 것을 새로운 새대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한인 유권자 센터의 2009년도 인턴 학생들이 지역 주민들의 서명을 받고 버겐카운티 의회와 행정부를 찾아서 청원운동을 하면서 진행이 되었고,  팰리사이즈 팍 도서관 앞에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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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3일 세워질 기림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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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림비 제작 관련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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