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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첫 유권자 등록 캠패인

by kace

  • Posted on January 3, 2010

  • 뉴스

 

<왼쪽 부터 김기철 전 한인회장, 유권자 센터 박제진 변호사, 참사랑 교회의 은희곤 목사>

한인 유권자 센터는 2010년 1월 3일 참사랑 교회(담임목사 은희곤)를 방문하여 첫 유권자 등록 캠패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총 5명의 신규 유권자를 등록하였다.

2010년에는 미국의 중간선거이다. 중간 선거는 대통령 임기 2년이 되는 해에 연방하원 의원 전원을 다시 선출하는 해이기 때문에 대통령의 당선직후 2년의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기에 중간평가를 하는 의미에서 중간선거라 한다.

뉴욕에서는 뉴욕주 주지사, 뉴욕주 연방상원의원(현제 Gillibrand Kristen의원)을 다시 선출한다. 아울러 뉴욕주 상원과 하원의원 전원을 선출한다.

뉴저지에서는 뉴욕만큼 많은 선거는 없지만 연방하원의원 자리를 놓고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지역으로 벌써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투지역이다.

항상 대통령 선거이후 중간선거에서 한인들의 투표율이 대체로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 한인들의 선거참여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 게다가 뉴욕에서는 올해 예비선거에서 부터 투표기기를 교체하기 때문에 뉴욕시 선관위에서는 지난해 부터 새로운 기계들에 대한 시험과 여러번의 청문회를 개최하였다.

유권자 센터는 매번의 청문회에 참여를 하여 각 기계들에 대한 장단점에 대한 발표를 하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현제 대부분의 폴 워커(투표소 직원)들이 고령이어서 새로운 기계에 대한 교육이 어느정도 진행이 될지 우려가 되고 새로운 기계의 작동법을 전혀 모르고 있는 유권자들이 투표소에서 겪게될 혼란이 크게 우려가 되고 있다.

유권자 센터는 새로 교체되는 기계가 확정이 되는 즉시 기계사용법에 대한 캠패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캠패인에 자원봉사자로 나선 사우스 그레잇넥 고교의 김진한, 박요섭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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