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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선거구 플러싱 시의원 선거 – 김동석

예비선거에서 한인 2명이 패배한 이유?

후보가 난립 했다는 것 보다는, 후보들이 좀 더 일찍부터 결심하고 준비를 했어야 했습니다. 처음엔 3명이 언급되었는데요.…….예비선거는 당내 경선입니다. 당에선 작고 큰 클럽으로 세력이 분포되어 있는데 한인후보가 당에 대한 기여도가 평소에 없었는데 어떻게 당의 후보가 된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후보가 일찍부터 결심해서 당내 역학관계 속에서, 후보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어야 합니다.  한인사회 지지도와 당내의 지지기반과 비례해야만 당선이 가능합니다. 우리 한인후보들이 2001년에도 그 후, 지금까지 한인사회에서 지지를 받는 후보는 당내 기반이 없었습니다. 그리고서 한인사회에 가능성의 확률을 갖고서 선언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 선거에는 백인후보도 없이 중국인 후보 3명의 대결이다. 플러싱에선 앞으로도 한인 정치인 배출이 어려울 것인가? 플러싱에서의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 운동의 방안은?[한인 시의원 배출을 위해 지급부터 준비해 나가야 할 일은?]

오히려 20지역구에서는 점점 더 한인시의원의 경쟁력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한인커뮤니티의 리더십의 문제입니다. 전략적으로 결집을 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국계는 한인사회 보다도 더 분열된 형편입니다. 대만계와 홍콩계, 그리고 본토계입니다. 이 세 세력이 한인사회를 서로 자기세력으로 끌어 들이려고 경쟁하는 틈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인사회의 결집력과 리더십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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