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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감사관 선거 – 김동석

존 리우와 조 멘돌라 후보의 비교

뉴욕시 감사원장은 세계의 감사원장이라고 합니다. 아시안 감사원장 탄생의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감사원장 선거에서 존 루 후보는 쉽지 않게 민주당 후보가 되었습니다. 존 루 후보의 선거전에서 나타난 것은 현재 미국의 선거전에서 유색인종 표가 자연스럽게 결집된다는 현상입니다. 아시안 후보에게 흑인계와 남미계가 아주 편안하게 표를 몰아주었습니다. 본선거전엔 관심이 덜합니다. 공화당 후보인 조 메돌라씨는 40대 중반 변호사입니다. 커뮤니티 활동가를 공화당에서 그냥 내세운 격이고 뚜렷한 선거운동도 없는 형편입니다.  

아시안 정치인의 중요성

존 루씨의 로컬 정치직의 성공은 그야말로 아시안 정치시대를 열도록 했습니다. 아시안이 정치도 잘한다…….란 평가를 일반화 시킨 셈입니다. 아직 전체 인구수에 비해서 아시안 정치인의 숫자가 적은 편입니다. 지금 주류 정치권이 ‘아시안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참여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소수계가 편안하게 결집될 때를 기회로 아시 안의 영역을 최대한 확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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