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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 지역 시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

by kace

  • Posted on October 21, 2009

  • 뉴스

유권자 센터와 전미 중국인 기구 롱아일랜드 지부는 19,20지역구 시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여기에 뉴욕한인회, 지역한인회 연합회, 직능단체 협의회, 노인 유권자 연맹도 함께 공동 주최한다.
한국일보 보도

후보 자질’ 직접 묻고 확인한다  

한인회등 6개단체, 21일 19.20지구 ‘시의원후보 합동 토론회’  
입력일자: 2009-10-20 (화)    

한인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별 각종 이슈와 관련, 한인 밀집지역을 대표하게 될 예비정치인들의 생각을 한인 유권자들이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이달 21일 마련된다.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맹, 뉴욕한인회, 미 중국인 기구 롱아일랜드 지부(OCA-LI) 등 6개 단체는 19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21일 오후 7시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제19·20지구 뉴욕시의원 후보 초청 합동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제19지구에서 케빈 김 민주당 후보와 다니엘 홀로란 공화당 후보가, 제20지구에서는 옌 초우 민주당 후보, 피터 구 공화당 후보, 에어그린 초우 녹색당 후보 등이 참석한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일반인 참석자들은 주최측에 후보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전달할 수 있으며 사회자가 각 후보에게 동일한 질문을 묻고 답하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 박제진 변호사는 “이번 토론회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려고 마련한 자리가 아니라 11월3일 본 선거에서 한인을 비롯한 지역 유권자들이 투표할 후보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인 밀집지역을 대표하게 될 예비 시의원들이 지닌 지역사회 비전과 정치적 소견을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누며 유권자들이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게 하고자 한다는 설명이다.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이승래 회장은 “토론회 성공여부는 무엇보다 얼마나 많은 한인 유권자가 참여하느냐에 달렸다”며 “선거참여에 대한 한인들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이날 보여준다면 장차 이들이 시의원에 당선된 후 한인사회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라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문의: 718-445-7962(박제진 변호사) <윤재호 기자>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 박제진(오른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변호사, 김동찬 사무총장,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이승래 의장, 플러싱 커뮤니티 경로센터 임형빈 회장, 뉴욕한인회 폴 리 기획부회장, 미 중국인 기구 OCA의 글래디스 얀 롱아일랜드 지부장,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이명석 의장 등이 19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1일 열리는 ‘제19·20지구 후보 초청 토론회’ 공동 개최 계획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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