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센터 추석맞이 행사 캠패인

by kace

  • Posted on September 28, 2009

  • 뉴스

유권자 센터는 9월 26, 27일 이틀 동안 뉴욕에서 97명의 신규 유권자 뉴저지에서 6명의 신규 유권자를 확보하였다. 또한 투표장소에서 가장 절실한 한인 통역원 9명을 모집하였다.

뉴욕에서의 2009년도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10월 9일이다. 아직까지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분들이나, 이사를 하고도 주소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분들은 지금 즉시 유권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혹은 유권자 센터의 웹싸이트에 접속하여 등록용지를 내려받아서 보내면된다.

많은 분들이 9월 29일 진행될 결선투표를 본선거와 혼돈을 하고 있었다. 당일 행사장에서 만난 많은 수의 한인 유권자들이 결선투표를 민주당과 공화당의 선거로 이해하고 누가 민주당이고 누가 공화당이냐고 묻는 경우가 많았다.

9월 29일 진행되는 결선 투표는 뉴욕시 민주당 권익옹호관 후보, 감사원장 후보가 지난 선거에서 40%를 넘기지 못함으로 인해서 1.2등을 한 후보들이 최종적인 승자를 가려야 하는 선거이다.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