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뉴저지 추석맞이 잔치 캠패인

by kace

  • Posted on September 21, 2009

  • 뉴스

유권자 센터는 2009년 9월 18일 부터 20일 까지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오버팩 공원에서 열린 추석맞이 잔치에서 유권자 등록 캠패인을 전개하였다.
특히 뉴저지에서는 올해 주지사와 부주지사를 선출하고, 카운티 의회 의원인 프리홀더, 시장, 뉴저지 주 하원의원 선거가 있는 관계로 한인들이 밀집한 지역의 현역 정치인들과, 도전 정치인들이 대거 참가를 하였다.

한편 뉴저지 추석 맞이 잔치 기간동안 총 75명의 유권자를 등록하였고 이중 62명이 뉴저지 유권자 였고, 13명이 뉴욕의 유권자 였다.

특히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이사를 하면 자동적으로 유권자 등록의 주소가 바뀌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었다.
이런 잘못된 이해는 수년동안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유권자 등록을 하였다고 해고 이사를 하게 되면 반드시 유권자 등록을 다시 해야한다. 이때 유권자 등록용지에 주소변경란에 반드시 표시를 하고, 지난 주소도 함께 써넣어야 한다.

지난 예비선거에서도 이런 문제가 많이 나타나서 뉴욕시안에서 이사를 한분들은 이사한 곳의 투표장소에 \가서 선서투표를 하였다. 그러나 경쟁이 치열할 경우 부재자 투표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선서투표는 무효화 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전통적으로 상대후보들이 조그마한 실수라도 나타나면 무효화 하여 오고 있다.

뉴욕에서는 올해의 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 10월 9일 이다. 뉴저지는 10월 13일이다.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기간동안 한인 유권자들은 반드시 자신이 투표를 할 수 있는지 확인을 하고 11월 3일 본선거를 준비하여야 할것이다.
뉴욕에서는 케빈 김 민주당 후보가 11월 3일 본선거에 나서게 되었다. 이지역이 특별히 퀸즈카운티 안에서 공화당세가 강한 지역이기 때문에 방심을 할 수가 없다. 한인 유권자 한표한표가 그야말로 금으로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표이기에 한인 유권자들은 미리 미리 11월 3일 투표를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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