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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예비선거 핫라인 활동

2009년 9월 15일 한인유권자센터는 예비선거를 맞아  “예비선거핫라인”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였다.  총 100여통의 문의 전화를 받았다.

문의전화의 절반 이상인  52통 이상이 투표장소 문의전화 이었다.  

한인들이 아직 예비선거 제도에 대해 이해가 부족했는데, 당적이 없거나 공화당에 가입되어 있지만 민주당에 투표를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문의가11명이나 되었다. 이번에 대거 출마한 한인  민주당 후보를 돕기위해 민주당에 투표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이번 선거에 투표를 할 수 없었다.  당적 변경은 다음 본선거 이후에 유효하므로 내년도 예비선거부터 투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선거핫라인을 통해 한인들이 영문으로 이름을 표기하는 방법 때문에 많은 혼동이 있었다. 3명이 자신의 이름 두 번째 음절이 영어 이름의 중간이름으로 처리되어 본인도 자신의 이름을 선거인 명부에서 찾지 못하거나, 유권자 등록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었다. 한인들이 영문이름을 적을 때 이름을 붙여서 쓰거나 중간에 하이픈(-)을 넣어서 이러한 사소한 실수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한 한인유권자는 자신이 유권자 등록을 할때 분명히 민주당에 가입을 하였지만 투표소에서 선거인 명부를 확인하고 자신은 당적이 없으니 투표를 할 수 없다는 답을 들었다. 유권자센터는 본인이 분명히 민주당에 가입을 했으므로 선서투표를 하고 유권자 등록와 대조를 해볼 것을 요청하라고 권하여 한 유권자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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