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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류 뉴욕시의원 한인유권자센터 인턴들 격려

2009년 8월 6일 뉴욕 플러싱지역의 뉴욕시의원인 존류 시의원이 한인유권자센터의 인턴들을 격려하기 위해 인턴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노던/147가에 찾아왔다.  한인유권자센터 여름인턴 학생들은 노던블러바드에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주차를 금지하는 규정 때문에 한인 소상인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노던 주차규정 변경 프로젝트를 지난 6주간 진행해왔다.

학생들은 노던의 주차규정과 교통량 등을 조사하고, 약 250여명의 지역 상인들로부터 주차규정변경 청원서를 받아 지난 주에 존 류 시의원과 그레이스 멩 주하원의원에게 전달했다. 뉴욕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장인 존류 시의원은 학생들에게 교통국이 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 조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존류 시의원의 조언에 따라 인턴 학생들은 8월 3일부터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노던의 교통량을 조사하고 있다. 3개 차선을 차선별로 30분 단위로 교통량을 세는 작업을 12명의 학생들이 조별로 진행했다. 조사시간은 주차금지 시간 전, 중, 후의 교통량을 비교하기 위해 5시간 동안 진행하게 되었다.

이 날 존류 시의원은 더운 여름날에 커뮤티니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3일동안 조사된 결과 만으로도 주차금지 시간동안 교통량이 크게 늘지도 않았고, 주차 금지로 주행이 가능하게 한 3번 차선도 사용하는 차량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학생들의 조사결과가 완료되면 교통국의 공식적인 조사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주차금지는 뉴욕시가 시 전역에 적용하는 규정이지만 이 규정이 현장의 상황에 맞게 적용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존류 시의원뿐만 아니라 퀸즈한인회 김금옥 회장, 한인소기업권익위원회 한창연 회장도 같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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