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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예비선거 유권자등록 마감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한인유권자센터는 오는 6월 2일에 있는 뉴저지주 예비선거를 위한 유권자등록 마감일을 맞아 유권자 등록 신청서를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전달하였다.  그동안 교육위원선거 이후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통해 모은 총 133장의 신청서를 전달하였다.

이제는 투표율을 높이는 일이다.
뉴저지의 예비선거는 세마이 오픈 프라이머리다. 유권자가 특정정당에 가입을 하지 않았더라도, 당일 유권자가 원하는 당에 가서 투표를 할 수가 있다. 그리고 투표이후 당 탈퇴서를 작성하면 다시 무당적으로 되돌릴 수 있다.

뉴저지의 타운 선거는 수십표의 차이로도 당락이 좌우된다. 특히 에디슨 시의 경우 꽤 많은 유권자들이 있지만 2004년 선거에서 200여표 차이로 최준희 시장이 당선되기도 했다. 한인 유권자들이 각 타운에 수천표에서 수백표라는 비교적 적은 수를 가지고 있지만 결집만 한다면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에디슨 시장 선거에서 보았다.

혹시 예비선거에 참여 하지 못하는 분들은 미리 부재자 투표 신청서를 신청하여 부재자 투표용지를 받게 되면 작성해서 늦어도 선거일까지는 선관위에 도착하게 하여야 한다. 뉴욕의 경우 투표일로 부터 일주일 안으로 부재자투표용지가 도착하면 되지만 뉴저지의 경우는 반드시 선거일 당일까지 선관위에 도착을 하여야 한다.

예비선거를 위한 중요 날짜들은 다음과 같다. 우편으로 부재자 투표신청을 하려면 5월 26일까지 선관위에 신청서가 도착해야 하고 직접 부재자투표 신청서를 선관위에 전달하는 경우에는 6월 1일까지 선관위에 부재자 투표 신청서를 전달해야 한다.

(사진: 유권자센터 박제진 변호사와 버겐카운티 선관위 유권자등록 커미션너 Patricia Di Costa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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