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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 주상원의원 후보에 질의 결과

by kace

  • Posted on October 31, 2008

  • 뉴스

제임스 제나로.피터 구 후보 소기업 보호에 가장 적극적

입력일자:2008-10-31

한인사회의 주요 현안이슈 가운데 하나인 ‘소기업 정책’과 관련, 주상원의원 제11지구와 제16지구 선거에 각각 출마한 민주당의 제임스 제나로 후보와 공화당의 피터 구 후보가 상대 후보보다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한인회연합회(회장 이승래)와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소장 김동석), 뉴욕한인소기업서비스센터(회장 김성수)가 지난 22일 한인밀집지역인 주상원의원 제11지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프랭크 파다반 현 의원과 민주당의 제임스 제나로 후보, 제16지구에 출마한 민주당의 토비 스타비스키 현 의원과 공화당의 피터 구 후보에게 ‘소기업 정책’에 대한 질의를 한 결과 제임스 제나로 후보와 피터 구 후보는 상가렌트 안정법 지지와 정부의 무분별한 티켓 발부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표했다. 또한 소기업재정지원과 관련해서도 피터 구 후보는 정부차원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고 제임스 제니로 후보는 대기업에 주는 면세혜택을 폐지, 그 자금을 소기업 육성에 돌려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프랭크 파다반 현 의원과 토비 스타비스키 현 의원은 모든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다. 다만 프랭크 파다반 현 의원은 구체적인 답변 없이 이들 단체가 답변을 요구한 이슈들을 긍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만 답했다. <이진수 기자>

▲소기업 정책관련 질문

1. 시의회에 상정된 상가렌트 구속중재안에 대한 입장

피터 구: 높은 상가렌트비가 소기업 경제의 가장 큰 저해 요인이다. 적절한 상가렌트를 보장할 구속중재안이 뉴욕시에서 통과되어야 한다. 다만 주상원의 입법사항은 아니다.

제임스 제나로: 상가렌트 안정법을 주정부 차원에서 보지 못했다. 하지만 소기업보호정책은 어떤 것이든 전적으로 지지한다.

프랭크 파다반: 질문한 이슈를 긍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

토비 스타비스키: 무응답

2. 정부의 티켓 남발에 대한 입장

피터 구: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법규위반 가게에는 벌금을 부과해야 하나 소기업경영에 피해를 주는 것도 막아야 한다. 또한 일정시간 내에 위반사항을 고친 가게는 벌금을 취소해 주는 정책대안을 개발하겠다. 정부수입의 원천으로 하는 티켓 발부는 반대한다.

제임스 제나로: 정부재정 수입원으로 티켓발부는 지양해야 한다.
프랭크 파다반, 토비 스타비스키: 구체적 답변 없거나 무응답

3. 소기업 옴부즈맨 설치에 대한 입장

피터 구: 주정부 내 소기업진흥청 신설을 제안한다.
제임스 제나로: 퀸즈 아시아계 소기업을 위한 정부의 소기업개발센터에 플러싱센터 신설을 제안한다.
프랭크 파다반, 토비 스타비스키: 구체적 답변 없거나 무응답

4. 소기업 재정지원에 대한 입장

피터 구: 미래의 소기업주에 대한 경영 훈련 및 교육, 적절한 론 지원이 기존 소기업개발처의 주 업무다.
제임스 제나로: ‘제나로 경제재건안’의 하나가 대기업에 주는 면세혜택을 폐지하고 그 자금을 소기업 육성에 돌리는 정책이다.
프랭크 파다반, 토비 스타비스키: 구체적 답변 없거나 무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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