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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정치인들, 유권자센터 방문

by kace

  • Posted on October 30, 2008

  • 뉴스

공약·정책 제시… 한인사회에 지지 호소  
  뉴욕 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08/10/30 11:34)  
  

29일 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를 찾은 버겐카운티 사무처장, 프리홀더 출마자들이 기자회견을 열며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본선거를 앞두고 미 주류 정치인들이 대거 한인사회를 찾아 한인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나섰다.
페어뷰 시의원 출신의 다이앤 태스터 사무처장 후보와 버논 왈턴, 버네티트 맥퍼슨, 데이빗 간즈 프리홀더 민주당 후보 등은 29일 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 사무실을 찾아 자신들의 공약과 정책을 제시하며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태스터 사무처장 후보는 “지난 20여년간 공화당 인사들에 의한 사무처의 예산 낭비를 줄여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카운티 운영의 골프장과 각종 웰페어 정책을 비롯해 선거 업무 등을 관장하는 프리홀더에 출마한 현역 후보들도 한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맥퍼슨 프리홀더는 “모든 한인들이 카운티 시설을 이용하고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특히 각종 정부 프로그램에 대한 한국어 번역 브로셔를 제작함으로써 원활한 선거 운영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복지 혜택에도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정해민 한인유권자센터 이사장은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고 나선 이들 민주당 후보들은 버겐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후보들로 언제든지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물들”이라고 소개한 뒤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양호선 기자>

데스타 민주당 후보, 한인유권자센터 방문

입력일자:2008-10-30

버겐카운티 클럭(행정 총책임자) 선거에 출마하는 다이안 데스타 민주당 후보가 29일 뉴욕 뉴저지 한인 유권자 센터(소장 김동석)를 방문, 표몰이에 나섰다. 공화당의 캐서린 도노반 현직 버겐카운티 클럭에게 도전장을 낸 다이안 데스타 후보는 변호사이자 페어 뷰시의원 출신이다.

데스타(오른쪽에서 두번째) 후보가 이번 선거에 나서는 민주당 소속 현직 버겐카운티 프리홀더 및 김동석(가운데) 소장 등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한국일보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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