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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원의원 후보 초청 포럼

by kace

  • Posted on October 25, 2008

  • 뉴스

한중 단체들 공동주관, 26일 열린공간서
2008-10-22

뉴욕주상원의원 후보 초청 커뮤니티 포럼이 26일 오후 2시부터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청년학교(사무국장 문유성)와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I(소장 김동석), 플러싱한인회(회장 이에스더), 중국인유권자연합(회장 카이 위), OCA-LI(회장 글레이디스 얀) 등이 공동주관하고 200여 커뮤니티 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한인밀집지역인 주상원의원 제11지구 선거에 출마한 프랭크 파다반(공화), 제임스 제나로(민주) 후보와 주상원의원 제16지구 선거에 출마한 토비 스타비스키(민주), 피터 구(공화) 후보가 참석,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자신들의 정책과 공약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21일 쉐라톤 라과디아 이스트호텔 델루지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연 이들 단체 대표들은 지역구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청년학교의 크리스 정 프로그램 담당은 “본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출마후보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유권자들이 많다”며 “한인 및 아시안 밀집지역 주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과의 이번 만남이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권자센터의 김동찬 사무총장은 “이번 포럼은 후보 간 토론회(Debate)가 아닌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스몰비즈니스 및 지역경기 활성화 방안을 비롯, 교육과 치안, 건강, 노인, 서민주택, 주차 문제 등 지역구 현안이슈에 대한 후보들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유권자센터 박제진 변호사도 “대선 열기로 지방선거가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으나 실생활과 직결된 지방선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포럼은 한인 및 아시안커뮤니티와 주상원 출마후보들 간의 첫 번째 만남으로 한인사회의 현안이슈 해결에 대한 출마 후보들의 약속을 받아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덧붙였다. 포럼 참가는 무료며 일반질문은 포럼 당일 현장에서 접수한다.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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