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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인턴쉽]여름 인턴십 평가.수료식

한인유권자센터는 22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2008 여름 인턴십’ 평가 및 수료식를 열고 지난 8주간의 인턴 활동을 마무리 했다.

올해 인턴십 참가자들은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비롯, 지역한인사회정치력 분석과 독도 및 북한의 핵 개발 등 한반도 이슈 분석, 미 대선 이슈 분석, 지역사회 현안 분석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올해 인턴 학생들은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한인사회의 현안을 지역 및 연방의원들에게 전달하는 등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토대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뉴욕의 게리 에커만(민주당, 제 5지구)연방 하원의원 엘렌 영 뉴욕주 하원의원, 뉴저지의 스캇 가렛(공화당, 제 5지구), 고든 쟌슨 뉴저지 주 하원의원, 버겐 카운티 프리홀더 의장등의 정치인들이 유권자 센터 인턴 학생들에게 공로상을 수여 하였다. 당일 유권자 센터의 김재일 이사가 여름동안 수고를 한 학생들에게 일일이 유권자 센터의 수료증과 각 정치인들의 공로상을 수여 하였다.

뉴욕 인턴으로 활동한 이재민(퀸즈칼리지)군은 “워싱턴 D.C를 방문, 연방의원들을 만나 한인사회의 현안이슈를 전달하는 등 멀게만 느껴졌던 현실정치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며 “인턴 활동을 통해 풀뿌리 정치력 신장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유권자센터의 ‘2008 여름 인턴십’은 뉴욕 10명, 뉴저지 14명 등 총 24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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