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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구 뉴욕주상원의원 후보 유권자센터 방문

2008년 8월 6일 저녁 7시, 공화당 후보로 뉴욕 주상원 16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피터 구 후보가 뉴욕 유권자센터를 방문하여 한인들의 지지를 부탁했다.

이번 방문은 피터 구 후보가 요청하여 이루어 졌으며, 이 자리에서 피터 구 후보는 자신의 이민 생활, 개인적으로 걸어온 길 등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인 사회에 대해 그동안 여러 활동을 하며 많이 알고 있으며 지역의 모든 커뮤니티가 더 잘 살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후보로 나섰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민자로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것을 부끄러워 해서는 안된다며, 본인이 출마하여 선출된다면 많은 이민자들이 자신을 갖고 더 지역사회에 봉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민병갑 교수(유권자센터 자문위원), 송정훈 (보험협회 회장), 최영수 변호사(플러싱한인회 부회장) 등은 후보자에서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부탁하고, 스몰비즈니스, 이민자 이슈 등 지역사회 현안에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기를 요청하였다.

피터 구 후보는 유권자센터를 방문해 한인사회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한인커뮤니티에 대한 조언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동찬 사무총장은 한인유권자센터의 자료와 정보는 모든 후보자들에게 오픈되어 있으며 어느 후보가 찾아오든지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한인사회에 더 자주 찾아오는 후보가 한인사회의 표심을 얻을 것이라며 한인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리서치와 캠페인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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