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로비데이

by kace

7월 12일 대뉴욕지구 121 추진연대는 제 8차 로비데이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세와 1.5세 위주로 구성된 뉴욕 추진연대팀과 1세 위주로 구성된 와싱톤 연대팀이 공동으로 전체회의 표결에 대비히 아직 지지서명을 하지않은 의원 283명을 대상으로 로비활동을 벌였다.

이날 로비데이 행사의 결과로 콜린 패터슨 (미네소타) 등 6명의 의원이 지지서명을 하여 159의 지지의원을 확보하였다.

특히 지난 해 H.RES.759가 전체회의에 부쳐지지도 않고 사장시킨 장본인인 존베너 공화당 원내총무가 전체회의에서 찬성표를 던질 것이라는 답을 듣는 성과를 올렸다. 그동안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어 전체회의 표결에서 통과가 확실시 될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대목이다.  

이날 행사에는뉴욕에서  KALCA의 사무총장 이원경외 3명의 인턴, 한인유권자센터 (김동석 소장)의 인턴 3명, 이성근, 이영태 등이 참여하였다.

* kavc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31 01:08)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