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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Rangel의원 일본군 강제 위안부결의안 지지서명 약속

월 10일 찰스 랭겔 의원(Charles Rangel, 민주당, 뉴욕 15지역구)이 일군 강제 위안부 결의안 (H.RES.121)에 지지서명할 것을 약속했다.

한인유권자센터, 플러싱한인회, 뉴욕평통 등 한인단체들은 이날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 랭겔의원의 대한민국 광화장 수상 감사 예배에 참석한 랭겔 의원에게 그동안 모은 5000여명의 서명을 전달하며 일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였다.

렝겔의원은 '일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일본정부가 공식적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며 월요일 (3월 12일)까지 지지서명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지 서명을 들고 와싱톤에 가서 '흑인 코커스'와 본인이 공동 의장을 맡고있는 '한국 코커스' 소속의원들이 종군위안부 결의안을 지지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찰스 랭겔 의원은19선 의원으로 하원 세출위원장 (Ways and Means Committee), 흑인 코서스 설립 멤버, 한국 코커스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하원의 가장 영향력있는 의원들 중의 한명이다. 그의 결의안 지지로 보다 많은 의원들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찰스 랭겔 의원, 이 에스더 플러싱 한인회장, 박제진 유권자센터 유권자서비스 실장.
      
* kavc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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