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 일본군 강제위안부 의회결의안 통과를 위한 서명운동

by kace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 (H.Res. 121) 서명운동

2월 11일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는 플러싱일대 한인 마트 앞에서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 (H.Res. 121) 지지 서명운동을 벌였다.

아씨 플라자, 유니온 한아름, 노던 한아름 등 세개 지역에서 1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서 254여명으로부터 지지 서명을 받았다.

많은 시민들이 언론으로부터 종군위안부 결의안이 상정되어 있다는 것을 들어 알고 있었으며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하였다. 또한 편지 보내기 운동도 같이 전개해 100 통의 편지도 배포하였다.

이날 김동찬 사무총장, 박제진 실장, 앤드류 최 자원봉사자 코디네이터를 비롯하여, 15명의 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하였다.

사진은 서명을 받고 있는 김명진군(사우스 그레잇넥 고등학교 10학년)의 모습이다.

한편 뉴욕 불광사에 다니는 김대원씨는 일요일 불광사에서 총 225명의 서명을 받아서 유권자 센터에 직접 전달하였다.

* kavc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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