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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 110차 의회 상정

1월 31일 마이크 혼다 의원(Mike Honda, 캘리포니아, 민주당)이 6명의 공동발의자와 함께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을 상정하였다.  

크리스 스미스 (Chris Smith, 뉴저지, 공화당), 에드 로이스 (Ed Royce, 캘리포니아, 공화당), 다이앤 왓슨 (Diane Watson, 캘리포니아, 민주당), 매들린 보달로 (Madaleine Bordallo, 괌, 민주당), 데이빗 우(David Wu, 오레곤, 민주당), 그리고 작년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을  발의한 일리노이의 래인 에반스 의원의 후임자인Phil Hare (일리노이, 민주당)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서명하였다.

이번 일본군 강제군위안부 결의안은 작년의 H.Res. 759와 큰 맥락에서 같지만 주장의 강도와 요구 사항이 강화 되었다.

우선 일본의 이미 사과와 보상을 끝냈다는 주장에 대해 민간 차원의 아시안 여성 기금이 정부가 개입해서 만든 기금이기는 하지만 민간 재단이고 2007년 3월 31일부로 해체될 것이라는 것을 명시해 반박하고 있다.

요구 사항에서 일본 수상이 수상의 자격으로 공식적인 사과를 할 것을 명시해 그 강도가 강화되었다.

혼다 의원은 이 결의안이 일본 정부를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랜동안 숨겨져 왔던 중대한 인권 침해 사건의 몇 명 되지 않는 생존 희생자들을 위해 정의를 보여주기 위한 것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일본 정부는 거대 로비 회사를 고용하여 이 결의안의 상정을 막으려 했지만 혼다 의원측의 기습 상정을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유권자센터는 2월 1일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의 법안 번호가 부여되는 대로 외교위원회를 대상으로 지지 요구 편지를 발송할 예정이다.

* kavc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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