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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토스 외교위원장 H.RES.121 적극지지

Name    kavc

Subject    랜토스 외교위원장 H.RES.121 적극지지

File     Kdaily_group1.jpg (175 KB) – Download : 51

6월16일  LA의 한인타운 가운데 위치한 월셔 플라자 호텔에서는 121 전국연대(www.support121.org) 하원 국제위원회 의장인 탐 랜토스 의원과 부인(Annette Lantos)이 함께참석하여 인권을 위한 랜토스 위원장의 활동과 의회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다. 자리는 캘리포니아 121연대를 주축으로 뉴욕과 워싱턴의 121 추진연대 대표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추진연대는 그동안 인권을 위하여 활동을 해온 랜토스 의원의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유태계 헝가리 이민자이면서 오늘날 미 하원 외교분과 위원장으로 정치적 성장을 한 랜토스 의원의 활동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랜토스 의원은 자신의 부인이 평생동안 자신을 보좌하면서 인권에 관련된 활동을 나서서 해준것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하면서 자신들이 나찌의 폭압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것을 회상하면서 그것이 자신들이 인권을 위하여 일을 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달라이 라마와 아웅산 수지여사등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참가한 한인들은 몰랐던 랜토스 의원의 인권활동과 의지를 지지하면서 인권의 챔피온 랜토스라고 하면서 기립박수를 쳤다.

많은 질문과 대답속에서 랜토스 의원은 그동안 한인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해온 121 결의안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6월 26일에 121 결의안을 하원 국제관련 위원회에 상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여 참가한 관계자들로 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한편 행사이후 랜토스 의원은 자청한 기자회견에서 121 결의안을 반드시 상정하겠다는 발언을 다시하였고 자신은 계속해서 세계 여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권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참석한 인사들 당일 행사장에는 한인사회의 종교평화 협의회 김기대 목사, St. Francis Korean Catholic Center의 이태영 신부님과 관계자들, 원불교 최정안, 범휴스님이 참가했다.
또한 미주 국군포로 송환 추진위원회 정용봉 회장, Red chamber의 Ming Shin Ko, Rick Martin, Berry Fisher 변호사, John Lim 변호사, Jan Lim가 참가하였다.
한편 Pacific American Fish Company의 Peter Huh, Jihee Huh, Nam Huh씨 등이 이 행사를 위하여  참가하였다.
또한 주최측으로는 캘피포니아 121 추진연대 윤명현 간사를 비롯하여 홍순형, 정연진, 오지현, 김성회씨등이 참가하였고 멀리 뉴욕 추진연대 김영덕 공동의장과 뉴욕 뉴저지 한인유권자 센터 김동찬 사무총장, 워싱턴 추진연대 에나벨 박씨가 참가했다.

* kavc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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