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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스캇 가렛 의원 H.Res. 121 지지

지난 금요일 오후 5시에 유권자센타 김동석 소장과 정해민 이사장, 박제진 실장은 뉴저지 한인밀집지역인 제 5지역구의 연방하원의원인 스캇 가렛 의원을 만나서 110회기에 상정된  일본군 강제위안부결의안  [H .Res 121] 동의를 요청하여 승락을 얻었다. 또한 이자리에서 유권자센타의 김동석 소장은 시민권취득 과정에서 인터뷰를 패스했음에도 시민권증서를 아직 받지 못한 한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지문 체크하는 과정이 길어진다는 이유를 이민국으로부터 듣느데 이점을 해결해 줄것을 요청했고 110회기에서 논란을 빚고있는 이민개혁안에 관해서도 한인사회의 의견을 전달했다.

스캇 가렛의원은 연방하원 예산위원회 위원으로 전체 하원의원들 가운데에 예산관련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공화당내에서 가장 모범적인 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지난해 109회기에서도 한미간 비자면제프로그램에 동의했고 일본군 강제위안부결의안에 인권과 정의, 여성잇슈로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 의원이다.

이 자리에서 스캇 가렛의원은 일본도 한국도 같은 미국의 동맹국인데 양국가간 분쟁잇슈는 아니겠는가…? 란 민감한 질문을 했지만 김동석소장은 이 결의안은 미국 시민이 다시는 이러한 전쟁범죄가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미국시민들의 의지와 결의이고 일본은 책임 당사국으로서 이점에 관해서 미국시민들과 미국정치권에게 분명한 입장을 정리하라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정당한 요청이라고 설명하고 이것이 진정한 일본을 위하는 길이라고 했다. 가렛의원은 충분히 이해했다고 하면서 자신뿐만이 아니고 동료의원들을 설득해 주겠다는 약속도 해 주었다.

김동석 소장은 " 이 잇슈가 겉으로 보기엔 간단한 것 같지만 의회내 정치인들…특히 일본 영향력안에 있는 의원들에게는 아주 민감한 사안이라 충분히 공부하고 전략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잇슈임을 동포들이 특히 동포사회 지도자들이 이해해서 연방급 의원들을 만나주길 바란다고 했다.

* kavc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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