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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세탁인 협회와 함께 세탁업 보호를 위한 캠페인

by kace

Admin   2008-01-14 09:23:45, 조회 : 164, 추천 : 55

뉴저지 세탁인 협회와 한인유권자 센터는 1월 13일 뉴저지 찬양교회(허봉기 목사)에서 1월 18일 뉴저지 주 환경청의 청문회를 앞두고 뉴저지 주가 환경을 살리는 일과 함께 스몰 비지니스를 살리는 일도 같이 진행하여야 한다는 서명운동을 하였다.

또한 현재 뉴저지에서 세탁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뉴저지 환경청이 제안한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뉴저지 한인 세탁업계가 받을 경제적인 여파에 대한 설문지를 함께 받았다. 여기에는 유권자 센터와 뉴저지 세탁인 협회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가 하였다.

또한 유권자 센터와 세탁협회는 캠페인을 마치고 함께 1월 18일 환경청 청문회에 보다 많은 세탁인들이 참가하여 환경청의 개정안이 현실성이 없으며 경기 침체로 어려워진 세탁업계를 더욱 어렵게 하는 개정안이라는 것을 알려 환경청이 개정안을 포기하게 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진행하였다.

1월 18일 (금요일) 트렌튼 환경청에서 있을 청문회에 많은 세탁인과 일반인의 참석이 요구된다. 이 자리에서 현재 세탁 업계가 처해 있는 경제적 어려움과 개정안으로 인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해 결국 스몰비즈니스인 세탁업이 뉴저지주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한인유권자센터 (718-961-4117) 또는 뉴저지 세탁인협회(732-283-513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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