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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유권자 권리옹호 캠페인

Admin   2007-09-17 12:30:52, 조회 : 191, 추천 : 67
유권자 센터는 9월 16일 뉴저지의 팰리사이드 교회(최정훈 목사)를 방문하여 유권자 권리옹호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뉴저지의 북부지역에 위치한 버겐카운티에서 한글로 모든 투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뉴저지 1만 유권자 확보와 관리를 위한 일환으로 유권자 센터는 현제 뉴저지 지역에서 집중적인 유권자 등록과 관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0년동안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으로 많은 한인들이 유권자 등록을 하였지만 이사를 함으로써 발생되는 주소변경을 하지 않고 있음으로 인해 유권자의 지속적인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현제는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한인들의 유권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한 종합적인 유권자 관리가 필요한 시기이고 이것을 위한 지속적인 유권자 관리 캠페인이 중요하다. 한인사회의 정치력을 신장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 유권자 등록과 관리이다. 유권자 센터는 지난 위안부 결의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활동에서 유권자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버지나아 지역의 페어팩스 카운티 경우 한인 유권자가 1만여명이 넘고 있음에도 지역의 유권자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인해서 지역 의원들이 한인사회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러나 유권자 센터가 이지역의 한인유권자를 분석한 결과 1만명이 넘는 한인유권자가 존재하고 있고 지역의 유관단체와 함께 이지역의 한글 투표용지와 한글 투표서비스를 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정치력 신장의 기본은 유권자 등록과 관리이다.
한편 이날 유권자 센터는 뉴저지 8명 뉴욕 4명의 유권자들이 주소변경 신청을 할 수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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