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지역구 후보 초청 토론회

by kace

  • Posted on July 11, 2008

  • 뉴스

Admin   2007-10-24 10:42:30, 조회 : 190, 추천 : 71

알파인과 클로스터, 크레스킬, 데마레스트, 해링턴팍, 올드태판, 웨스트우드 등 북부 버겐 카운티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제 39지역구에서는 공화당의 존 루니(현직), 샬롯 밴더바크(현직), 그리고 민주당의 에스터 플랫처, 칼 매나 후보가 출마해 경합을 벌이게 되는 뉴저지 주 하원 제 39지역구 토론회가 11일 오후 7시에 놀우드 소재 초대교회에서 열렸다.

당일 패널리스트로는 마이클 송 변호사, 마이클 알 변호사, 이원경(KALCA 사무총장), 백영선(세탁인 협회 회장)이 참가했고 모니카 조 변호사가 사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토론회의 내용도 지난 37지역에 이어 교육, 지역사회 현안, 서류미비 이민자들의 운전면허, 세탁인들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또한 방청인 중에서 뉴저지 세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한인이 뉴저지주 환경국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겠는가에 대해 대부분 그렇게 하겠다고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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