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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센터 8월 12일 유권자 등록 캠페인

by kace

  • Posted on July 11, 2008

  • 뉴스

Admin   2007-08-12 13:31:38, 조회 : 242, 추천 : 83

8월 12일 한인 유권자 센터는 뉴저지의 소망장로교회(박상천 목사)를 방문하여 유권자 권리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유권자 센터는 버겐카운티의 한인 유권자를 1만명이상으로 확보하여 투표를 한국어로 하기 위한 프로잭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젨2000년 인구센서스의 결과 버겐카운티의 한인 인구는 전체의 3.8%이다. 연방정부가 제정한 Voting Rights Act 법에 따르면 한 카운티에서 한 언어를 사용하는 소수민족이 5%를 넘기나 1만명 이상이 유권자등록을 할 수 있는 나이의 시민권자가 있으면 해당언어로 투표의 모든 과정을 진행 할 수 있다. 그러나 뉴저지 주에서 요구하는 조건은 연방정부의 요구조건보다 훨씬 까다롭데 되어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버겐카운티의 투표과정에 한국어 서비스를 전면화 하기 위해서 한인사회가 집중을 해야 할 것은 보다 많은 유권자를 확보하는 것이다.

한편 소망장료교회에서는 10명 이상의 한인유권자를 새로 확보하였다. 또한 뉴욕에 비하여 부재자 투표가 일상화 되어 있는 뉴저지의 투표방식으로 인해 부재자 투표에 관한 문의가 많았고 유권자 센터는 부재자 투표를 하는 안내지를 특별히 만들어서 부재자 투표에 관한 안내를 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동찬 사무총장, 김원모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젨Andrew Choi 자원봉사자 코디네이터, 박재진 유권자 센터 담당 변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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