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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국어 투표 서비스 논의

Admin   2007-08-10 09:39:27, 조회 : 225, 추천 : 91

한인유권자센터는 8월 8일 뉴저지 주하원 Charlotte  Vandervalk 의원 (공화당) 과 함께 뉴저지주 한국어 투표 서비스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이 날 한인유권자센터 최인석 아웃리치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한인 커뮤니티와 Help America Vote Act (HAVA), New Jersey Title 19 등 관계 법규에 대해 밴더밸크 의원에게 설명을 하며 한국어 서비스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현재 연방법인 HAVA에 의하면 한 카운티내에서 선거 가능 연령 인구의 5% 또는 10,000 명의  언어로 선거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뉴저지주 Title 19에는 카운티 선거 가능 연령 인구의 10%가 되어야만 해당 언어로 선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있다.

한인유권자센터는 2000년 센서스 자료에 의하면 한인이 3.8% 밖에 되지 않지만 1990부터 2000년까지 한인 인구 증가율이 125%이상이었으며 버겐카운티의 한인 인구는 2000년 이후 급격히 늘었다는 것을 지적하며 현재 한인의 인구는 10%이상이고, 한인의 70% 이상이 영어 의사 소통 능력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한인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하루 빨리 한국어로 선거 서비스가 제공 되도록 Title 19이 개정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Charlotte  Vandervalk 의원은 한국어로 투표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며 법개정을 위해 중요 역할을 맡기로 하였다.

한 인 유권자 센터는 8월 16일에는Gordon M. Johnson 의원(민주당)과 한국어 투표 서비스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인 유권자 센터는 Vandervalk 의원과 Johnson의원은 공동으로 공화 민주 양당으로부터 지지받을 법안을 만들어 빠른 시일내에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 되도록 할 것이다. 또한 현재 뉴저지 Title 19이 연방법에 위배되는 조항이 있어 이에 대한 법률적인 검토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MBC 뉴스 보도  http://imnews.imbc.com/news/further/index.asp?pageUrl=http://imnews.imbc.com//news/further/world/1431519_29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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