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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유권자 등록 마감을 앞둔 캠패인

6월 26일 뉴욕주 연방 예비선거일을 앞두고 시민참여센터와 뉴욕한인회(한창연)는 아름다운교회(황인철 목사)를 방문하여 유권자 등록 캠패인을 벌여서 딩일 46명의 신규 유권자를 등록하였다. 이날 캠패인은 유권자 센터의 인턴학생들과 최영수 변호사, 한창연 한인회장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하였다. 6월 26일 뉴욕주 연방 예비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6월 1일이다. 등록을 원하는 분들은 시민참여센터 웹싸이트 www.kavc.org 를 방문하여 등록용지를 내려받아서 늦어도 6월 1일 우체국 소인이 찍힐수 있도록 우체국에 전달하여야 하고 5월 31일까지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여 유권자 등록을 하면 시민참여센터가 6월 1일 선관위에 직접 전달할 것이다.

2012년 뉴욕주에서 진행된 선거는 예년에 비하여 여러가지 혼란을 주고 있다. 특히 예비선거를 연방과 주로 나누어 두번 치러야 하는 관계로 투표율에 예년에 비하여 턱없이 낮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뉴욕주는 주의 예비선거일이 본선거일과 너무 가까워 해외에 나가 있는 유권자들에게 충분히 본선거 내용을 알리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연방법무부로 부터 수차례의 소송을 당하였다. 그래서 뉴욕주는 올해부터 예비선거를 앞당겨야 하는 연방법에 따라서 6월 26일로 선거를 앞당겼다. 그렇지만 아직 뉴욕주 선관위가 새롭게 바뀐 선거구 재조정에 따른 유권자들에 대한 새로운 선거구 업데이트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고, 주 의원들도 이런 상황에서 본인들의 선거운동을 재대로 할수 없는 상황을 이유로 들어 주의 예비선만은 그대로 9월 13일에 진행하기로 하게된 것이다.

결국 올해 뉴욕주는 예비선거만을 두번 치러야 하고 선거비용을 두배로 지출하게 되어 뉴욕주의 세금이 크게 낭비되는 상황을 만들었다. 여기에는 쿠오모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을 당리당략으로 하지 않고 비당파적인 독립선거구 재조정위원회를 통하여 공정하게 하지 않으면 뉴욕주 선거구 재조정을 비토하겠다고 하자 주 의회가 자신들의 당리당략을 고민하다가 연방선거구는 연방법원이 결정을 하여 일방통보한 것을 받아들였, 주 선거구는 막판 결정을 하여 의회에 통과시켰다. 이에 쿠오모 주지사는 비토할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마련할 수 없는 관계로 비토를 포기 할수 밖에 없었다.

2012년 뉴욕주 선거는 이역대 선거주 가장 낮은 예비선거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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