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port KACE

$
Select Payment Method
Personal Info

Credit Card Info
This is a secure SSL encrypted payment.

Donation Total: $10.00

일레나 로스 르테넌 하원 외교위원장 뉴욕 한인사회 방문

20110924.jpg

미 하원 외교위원회 일레나 로스 르테넌 위원장이 9월 24일 뉴욕의 한인사회를 방문하였다,

외교위원장은 후러싱 노던 블러바드 한인식당 “탕”이 운영하는 갤러리에서 참여한 한인동포들과 악수를 하고 기념 사진을 찍었고, 한국국악원(원장 박원숙) 박원숙 원장과 제자가 연주하는 가야금을 듣고 연거푸 감탄사를 연발하였다. 그리고 가야금의 역사, 연주방법, 중국과 일본의 악기들과 틀린점, 어떻게 배우는지를 묻고 답을 들으면서 본인이 직접 가야금을 뜯어 보기도 하였다.

 

일레나 의원은 이자리에 참석한 한인들에게 10월 초 이명박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앞두고 반드시 FTA를 통과 시키겠다고 하면서 본인이 한국과 미국의 굳건한 동맹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날 일레나 외교 위원장은 갤러리에 걸려있는 그림들을 둘러 보고 본인이 미주 한인사회와 깊은 연관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고 하였다.

 

일레나 로스 르테넌 외교위원장은 6 살에 쿠바를 탈출하여 마이에미에 정착하여 학교 교사를 하다가 프로리다 주의 정치계로 입문한후 연방 의원으로 진출한 강력한 반공주의자다. 또한 철저한 반중국주의자 이기도 하지만 지난 2007년 미의회에 상정되었던 위안부 결의안이 하원 외교위원회에 통과 될수 있도록 반대입장을 강력히 고수하던 공화당 의원들을 적극 설득하여 통과 시킬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대부분의 공화당계 의원들이 반대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드림액트 법안등에 대해서 지지의 입장을 가지고 있다.

이행사는 김영윤 한인 청과협회 회장과 이 에스더 한인 유권자 센터 이사장의 초청으로 이루어 졌다.

 

외교위원장 인터뷰

 

                                                                가야금을 듣고 가야금에 흥미를 가지고 만져보고 있는 외교위원장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