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port KACE

$
Select Payment Method
Personal Info

Donation Total: $10.00

한인유권자센터, 북동부 뉴저지 법률서비스와 저소득층 납세자 클리닉 워크샵 개최

by kace

  • Posted on July 14, 2011

  • 뉴스

 photo 002-01.JPG

[사진설명: 통역을 하고 있는 한누리 (한인유권자센터 어시스턴트 프로그램 디렉터, 전면 왼쪽), 강연하고 있는 Sally Sattan 변호사(NNJLS, 오른쪽)]

7월 13일 한인유권자센터는 해켄섹에 위치한 뉴저지 최대의 비영리 법률서비스 단체인 북동부 뉴저지 법률 서비스(Northeast New Jersey Legal Services)에서  “저소득층 납세자 클리닉(Low Income Taxpayer Clinic)”을 개최하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북동부 뉴저지 법률서비스의 Sally Sattan 변호사가 세금 신고를 해야하는 자격기준, 미국 세금 관련 제도 설명, 그리고 Internal Revenue Service(IRS)업무, 세금 분쟁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하였다. Sattan 변호사는 IRS로부터 세금과 관련된 추가 정보 요구나, 추가 세금 납부 고지서 등을 받았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세금 관련 전문가에게 문의하라고 당부하였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개인적 무심코 제공한 정보가 개인에게 부정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기본적으로 IRS에 제공한 정보는 납세자의 동의 없이 다른 정부기관들과 공유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범죄행위에 대한 조사나, 각종 사회보장 혜택을 신청할때 세금정보를 공유하기도 세금은 정확하게 보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북동부뉴저지법률서비스는 버겐, 허드슨, 파사익 카운티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년간 소득이 연방빈곤가이드라인 250% 미만며, 년간 세금 분쟁 금액이 $50,000이하)에게 무료로 IRS와의 분쟁을 무료 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인유권자센터는 한인사회의 세금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와 북동부 뉴저지 법률서비스의 한인사회 확대 서비스를 위해, 뉴저지의 여러 단체 및 종교단체 등에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저소득층 납세자 클리닉의 서비스를 원하는 개인이나, 워크숍을 개최하기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한인유권자센터(201-488-4201)로 문의하면 된다.

photo 0713201101.JPG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