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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유권자 센터 15주년 기념행사

by kace

  • Posted on May 3, 2011

  • 뉴스

유권자 센터 제 15주년 기념행사 잘 치렀습니다.


이날 개회사를 한 김영길 대회장은 유권자 센터가 활동해온 것을 그동안 꾸준히 지켜보면서 빈말이 아닌 목표를 세우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동포사회의 미래를 개척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단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위안부 결의안 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여러 어려운 상황들과 그것을 극복하고 결의안을 성사시키는 활동들을 보면서 신뢰를 가지게 되었고, 유권자 센터를 꾸준히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당일 키노트 스피커로 나온 최준희 전 에디슨 시장은 현재 미국사회로는 더이상 미래를 확신할 수 없기에 미국이 개혁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의 재정적자, 교육의 질, 환경문제, 그리고 미래를 위한 미국의 화합된 노력이 있어야 하고 한인사회도 이러한 미국의 변화에 앞정을 서는 커뮤니티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유권자 센터가 그동안 진행하여온 활동이 바로 미국의 변화와 발전을 만드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하면서 더욱더 발전하는 유권자 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은 특히 버지니안 한인회의 홍일송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들이 멀리서 참석을 하였고, 한인사회의 지역 직능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여하였고, 변종덕 전한인회장, 김기철 전한인히장, 이경로 전한인회장, 이세목 전 한인회장, 뉴저지 이연택 한인회장 그리고 32대 새로운 한인회를 이끌어갈 한창연 회장 당선자와 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한인단체 기념행사에서 전례없이 많은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미동북부 지역 한인회 연합회 지역 회장들도 대거 참여를 하였다.


 


이날은 또한 문화계의 대표단체도 대거 참여하였다. 미주한국국악진흥회(이경하 회장)과 한인 미술협회 주옥근 회장도 참가하였다.


 


유권자 센터 15주년 기념 행사는 김영길 대회장, 김선엽, 곽우천 준비위원장들이 적극 노력하여 만들어 낸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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