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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등록 캠패인 – 퀸즈 장로교회

by kace

  • Posted on June 7, 2010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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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유권자 센터는 퀸즈 장로교회(장영춘 목사)를 방문하여 유권자 등록 캠패인과 2010년 미국 중간 선거 및 뉴욕주 선거에 관한 캠패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최윤희 학부모 코디네이터, 이준호 퀸즈 장로교회 사회 봉사선교부 집사, 오중석(여행 스케치 대표)씨, 유권자 센터의 김동찬 대표와 권혁재 인턴학생이 참여하여 오전 9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캠패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총 41명의 유권자를 확보하였는데 그중 2명이 뉴저지 유권자 이다. 당일 일부 한인 유권자들은  유권자 등록을 하였는데 선관위로 부터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하였다. 특히 메디케이드 신청과 운전면허증 갱신을 하면서 작성해서 보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연락을 받지 못해서 지난해 선거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했다. 뉴욕주에서는 유권자 등록의 유무에 대하여 본인이 직접 확인할 수있다.

 

유권자 센터 웹싸이트를 방문하여 화면의 퀵링크에 보면 맨 마지막에 유권자 등록 확인을 클릭해서 유권자 등록 유무에 관한 확인을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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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대통령 임기 시작후 2년째 되는 해에 연방하원 의원 전원과 일부 연방상원의원 그리고 일부 주지사를 새롭게 선출하는 해로 대통령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이 강한 선거다. 그래서 대부분 중간선거라 부른다.

뉴욕에서는 2010에 연방상원의원 2석에 대한 선거가 치러진다.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으로 활동하던 힐러리 클린턴 의원이 국무장관에 지명이 됨에따라 그자리를 크리스틴 질러브랜드 연방하원 의원이 승계를 하였고, 보궐선거의 개념으로 올해 선거를 하게 되고 찰스 슈머 상원의워은 본인의 임기에 따라서 선거에 임하게 되어 뉴욕주에서는 올해 동시에 2명의 연방상원을 뽑는 특별한 해가 된다.

 

아울러 전체 29명의 연방하원 의원을 다시 선출을 하고, 뉴욕주 주지사, 부주지사, 주 검찰총장, 감사원장, 주상원의원 62명, 주하원의원 150명에 대한 선거가 있다. 

 

뉴욕주 예비선거는 9월 14일이고 이를 위한 신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8월 20일이다.

뉴욕주 본 선거일은 11우러 2일이고 이를 위한 신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10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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