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3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는 DREAM Act의 통과를 위한 전국 온라인 페티션 캠페인의 개시를 알렸다. 지난 9월 5일 트럼프 대통령이 청소년 추방 유예 (DACA)프로그램의 폐지를 발표하며, 전국의 서류 미비 이민 청년과 청소년들의 미래가 위협받고 있다. 한인사회에도 DACA수혜자 15,000여명을 비롯 다수의 서류미비 이민자가 추방에 대한 두려움과, 이민신분에 따른 고용불안위기에 놓여있는 이때, 연방의회에서 입법을 통한 영구적인 해결책 마련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이에 시민참여센터는 페티션을 통해, 전국 각지의 한인들이 온라인 서명을 받아 자동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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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30일, 10월 1일 양일간 시민참여센터 (KACE)는 뉴저지 추석대잔치에 참가,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주말동안 시민참여센터는 30여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지원했으며, 약 100건의 선거 및 투표 관련 문의를 접수 해결했다. 대다수의 문의는 유권자 주소 변경과 올해 뉴저지 선거 내용 관련으로, 올해 한인 유권자 대상 정보전달이 미비한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참여센터는 다가오는 2017년 본선거를 맞아, 연례 한인 유권자 분석 및 선거 가이드북을 발표할 예정이다. 11월 7일 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뉴욕 주에서는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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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9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토니 아벨라 뉴욕 주 상원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퀸즈와 낫소 카운티의 고등학생 20여명은 이 날 아벨라 의원과 뉴욕주의 이민자 커뮤니티와 자영업자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아벨라 의원은 시민참여센터의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과 특히 이민자 권익 보호활동에 지지를 표했고,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본인의 입법활동을 설명했다. 아벨라 의원의 지역구는 화이트스톤, 더글라스톤, 리틀 넥 등 한인밀집지역을 포함한다. 아벨라 의원은 또한 학생들의 […]

2017년 9월 26일, 시민참여센터 (KACE)는 2017년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전국 한인 대학생들과 함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진행, 오늘 하루 200명 이상의 신규 대학생 유권자의 등록을 지원했다. 이 날 함께한 대학생 조직은 전국 8주에 걸쳐 11개로, 다음과 같다: 브라운 대학 한인 학생회 (Brown University) 로드 아일랜드 예일 한인학생회 (Korean American Society of Yale) 코네티컷 포모나 한인 학생회 (California State Polytechnic University) 캘리포니아 에모리 한인 학부학생회 (Emory University) 조지아 조지아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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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3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2017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뉴욕 올바니의 뉴욕주 의사당을 방문 견학했다. 프로그램에 소속된 20여명의 뉴욕/뉴저지 고등학생들은 이 날 주정부청사를 돌아본뒤,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과 함께 본회의장에서 주의회의 역할, 청소년의 정치참여 및 다양한 정책과 현안을 논의했다. 이마리 학생 (브롱스 과학고, 12학년)은 “뉴욕주하원의원 이라는 직책은 파트타임 인데도, 일년내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감명깊었다. 더 알게 될수록 눈에 보이는게 많아져서 계속 흥미를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바니에 별로 일정이 없음에도 […]

2017년 8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예비선거를 앞두고 연례 한인 유권자 데이타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현재 열람가능한 가장 최근 자료인 2016년 대통령선거 당시 기준, 뉴욕 주 내 등록된 한인 유권자는 총 44,290명으로, 총 등록가능한 한인유권자 중 54.2%를 나타냈다. 이는 2016년 4월에 비해 등록대비 참여율 크게 증가한 47.7%를 기록했다. 단, 뉴욕주 전체 유권자 등록율 91.4%, 투표참여율 62.4%에 비교할 때, 한인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등록과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주 내 최다 한인인구를 자랑하는 퀸즈카운티에는 뉴욕주 전체 한인유권자의 43.6%인 19,322명이 거주하며, […]

2017년 7월 25일 저녁, 워싱턴 DC 캐피톨 힐에 위치한 하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2017년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이하KAGC) 축하만찬행사가 치뤄졌다. 올해 만찬에는 KAGC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많은 숫자인 18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하였다. 에드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 테드 요호 하원외교위 아태소위원장, 테드 포 의원, 그레이스 맹 등 대표적인 지한파의원들이 참석한 만찬행사에서 의원들은도 한인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독려하였고, 한인들의 권익을 보장하고 더불어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관련 이슈에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방의원은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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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2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은 뉴저지 클로스터의 재니 정 시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20여명의 버겐카운티 내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재니 정 의원은 본인의 한인 2세로서의 개인적인 배경과 정치신인으로서 입문 경험을 전하며, 학생들과 정책 및 한인 정체성에 관해 다양한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한인 밀집지역인 클로스터 내 유일한 한인 시의원으로, 재니 정 의원은 “우리 타운내 한인들이 궁금증과 고충이 많은 것에 비해, 그것을 전달할 방법에 대해 이해도가 높지 않아 예전부터 […]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 주 하원의원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브라운스틴 의원이 대표하는 26 지역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 한인 밀집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민참여센터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이민자 보호 활동 등을 비롯 각종 한인사회의 이슈에 지속적으로 지지를 하고 있다. 면담을 통해 브라운스틴 의원은 풀뿌리 인턴십 참가 학생들에게 ‘능동적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 커뮤니티의 이슈와 그에 맞는 개선책을 찾아내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공통의 과제”라며 한인사회와 풀뿌리 인턴십 참가학생들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

  2017년 6월 26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 소속 한인 고등학생 30여명이 뉴저지 트렌튼의 주의사당을 방문했다. 이 날 방문은 의사당 견학뿐만 아니라 학생들 거주지의 주 상하원의원을 직접만나 각종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였다. 지난 5월말 부터 시작한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프로그램은 10월말까지 뉴욕 뉴저지 일대의 한인 고등학생 30여명이 지원, 선발되어 지역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지역 정치인 면담, 역사 및 정체성 교육 등을 전개 한다. 특히 이번 견학을 준비하며 참가학생들은 각자의 지역구, 대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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