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8일, 시민참여센터 (KACE)는 다가오는 뉴욕시 예비선거에 대비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투표참여와 더 깊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뉴욕시의원 후보자 간담회를 주최했다. 퀸즈 내 플러싱제일교회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뉴욕한인회, 퀸즈한인회,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뉴욕한인상공회의소, 먹자골목 상인번영회, 뉴욕상춘회 등이 함께 했다. 오는 2017년 9월 12일, 뉴욕 예비선거가 치뤄지는 뉴욕시의원 지역구 중 한인밀집지역인 19지역구 (플러싱)과 20지역구 (플러싱 & 베이사이드)의 후보자들이 초청 되었으며, 이 중 19지역구의 도전자 앨리슨 탠 후보와 20지역구의 도전자 폴 그라지아노 후보가 참석했다. 현직인 […]

2017년 8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예비선거를 앞두고 연례 한인 유권자 데이타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현재 열람가능한 가장 최근 자료인 2016년 대통령선거 당시 기준, 뉴욕 주 내 등록된 한인 유권자는 총 44,290명으로, 총 등록가능한 한인유권자 중 54.2%를 나타냈다. 이는 2016년 4월에 비해 등록대비 참여율 크게 증가한 47.7%를 기록했다. 단, 뉴욕주 전체 유권자 등록율 91.4%, 투표참여율 62.4%에 비교할 때, 한인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등록과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주 내 최다 한인인구를 자랑하는 퀸즈카운티에는 뉴욕주 전체 한인유권자의 43.6%인 19,322명이 거주하며, […]

2017년 7월 25일 저녁, 워싱턴 DC 캐피톨 힐에 위치한 하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2017년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이하KAGC) 축하만찬행사가 치뤄졌다. 올해 만찬에는 KAGC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많은 숫자인 18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하였다. 에드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 테드 요호 하원외교위 아태소위원장, 테드 포 의원, 그레이스 맹 등 대표적인 지한파의원들이 참석한 만찬행사에서 의원들은도 한인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독려하였고, 한인들의 권익을 보장하고 더불어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관련 이슈에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방의원은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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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7월 24일,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이하 “KAGC”)를 개최하였다. 올해 4년 째 개최되는 이 행사는 전국에서 24개 주에서 모인 약 300여명의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23개주 60여 대학에서 모인 20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올해 대회는 “We Go Together” (함께 가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워싱턴 디씨 캐피톨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2박3일간 치러진다. 첫날인 24일은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김동기 워싱턴 총영사가 축사를 하였고, 참가자들에게 지역과 연방정부 시민참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

2017년 7월 12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 참가 학생 중 15명의 고등학생들은 퀸즈 보로 청사(Queens Borough Hall)를 방문, 청사 견학 및 멜린다 캣츠 퀸즈 보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퀸즈 보로 방문은,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카운티라는 의미 외에도, 뉴욕시에만 갖춰져 있는 광역시 내 보로라는 독특한 정부구조를 몸소 체험한 뜻깊은 기회였다.  풀뿌리 인턴쉽 참가학생들은 멜린다 캣츠 보로장에게 퀸즈 구청의 역할과 체계, 그리고 구청장의 책임과 역할 등에 관련 다양한 질문을 전했고, 견학 후에는 학생들과 […]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 주 하원의원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브라운스틴 의원이 대표하는 26 지역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 한인 밀집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민참여센터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이민자 보호 활동 등을 비롯 각종 한인사회의 이슈에 지속적으로 지지를 하고 있다. 면담을 통해 브라운스틴 의원은 풀뿌리 인턴십 참가 학생들에게 ‘능동적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 커뮤니티의 이슈와 그에 맞는 개선책을 찾아내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공통의 과제”라며 한인사회와 풀뿌리 인턴십 참가학생들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

2017년 6월 1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예비선거를 앞두고 연례 한인 유권자 데이타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현재 열람가능한 가장 최근 자료인 2016년 대통령선거 당시, 뉴저지 주 등록된 한인 유권자는 총 30,277명으로, 총 등록가능한 한인유권자 중 54.0%를 나타났다. 이는 2016 예비선거에 비해 등록된 한인 유권자는 1,500여명 증가한 수치다. 등록대비 참여율 또한 크게 증가한 56.3%를 기록했다. 단, 뉴저지주 전체 유권자 등록 82%, 투표참여율 70%에 비교할 때, 한인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등록과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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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5일 한국외국어대학교 10명의 대학원 소속 학생들이 시민참여센터 뉴욕 사무실에 방문했다. 이들은 뉴욕 한인사회의 발전역사와, 커뮤니티의 변천사를 연구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중인 한국외대 코리아 리서치 센터 연구생들은, 시민참여센터의 활동과 이민자로서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사를 주제로 김동찬대표의 강연을 들었다.

 

  2016년 5월 5일 한국외국어대학교 10명의 대학원 소속 학생들이 시민참여센터 뉴욕 사무실에 방문했다. 이들은 뉴욕 한인사회의 발전역사와, 커뮤니티의 변천사를 연구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중인 한국외대 코리아 리서치 센터 연구생들은, 시민참여센터의 활동과 이민자로서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사를 주제로 김동찬대표의 강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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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최근 4월 15일 김일성 생일 (태양절)에 맞춘 북한의 핵시험 및 대륙간 탄토 미사일 시험이 예상됨에 따라,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 위기론에 대한 우려를 담은 서한를 100여명의 미합중국 연방의회 상·하원의원에게 발송하였다.
최근 트럼프 정부는 시리아 공습으로 북한의 도발에 대한 군사대응을 예고하며, 북한을 압박하기 위하여 니미츠급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를 한반도로 이동시키고 있다. 또한 존 소어스 전 영국 해외정보국(MI6)장이 한반도의 전쟁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통해 4월 한반도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민참여센터는, 시민참여센터 연방의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의원, 미의회 코리아 코커스 소속의원, 연방 상·하원 외교위와 국방위 소속의 의원들 총 100여명에게 첨부 파일의 내용으로 서한을 4월 12일 오전에 발송하였습니다.
서한의 주요내용은 최근 한반도에서 고조되고 있는 군사적 충돌에 대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칠것에 대한 깊은 우려를 가지고 있으며, 북한은 핵시험, 미사일 시험 등의 어떠한 무력도발도 하지 않아야 할것이며, 미국 정부와 의회는 한반도의 안보를 위해 최대한 평화적인 방법으로 접근해줄 것을 부탁한다는 내용입니다.

시민참여센터는 최근 4월 15일 김일성 생일 (태양절)에 맞춘 북한의 핵시험 및 대륙간 탄토 미사일 시험이 예상됨에 따라,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 위기론에 대한 우려를 담은 서한를 100여명의 미합중국 연방의회 상·하원의원에게 발송하였다. 최근 트럼프 정부는 시리아 공습으로 북한의 도발에 대한 군사대응을 예고하며, 북한을 압박하기 위하여 니미츠급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를 한반도로 이동시키고 있다. 또한 존 소어스 전 영국 해외정보국(MI6)장이 한반도의 전쟁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통해 4월 한반도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민참여센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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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7일, 시민참여센터의 이민자 보호 법률 대책 위원회가 출범하였다. 대책위는 출범과 함께 3월 3일 저녁 7시 Open Forum 형식으로, 트럼프 행정부 이민관련 행정명령 설명회를 갖는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10명의 대책위 소속 변호사들이 행정명령의 개괄적인 내용부터, 영주권자 정부보조, DACA, 이민국(ICE)체포시 대처방안, 추방관련 전망, 미국 취업비자 및 노동자 관련 행정명령,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여러 반이민 실태등에 대해서 설명회를 갖고 개인별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책위는 3일의 워크샵을 시작으로 앞으로 반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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