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4일 (토), 15일 (일) 양일간 뉴저지 버겐카운티 일대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2017년 뉴저지 본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 오는 17일 수요일로 다가온 만큼, 주말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잉글우드 H Mart와 뉴저지 초대교회 (Norwood 소재)을 방문해 양일간 50여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비롯, 수십건의 올해 선거 관련 문의와 주소변경 신고를 지원했다. 시민참여센터는 또한, 한인들의 보다 편리한 투표참여를 돕기위해, 오는 11월 4일 (토), 5일 (일) 양일간 버겐카운티 “한인 조기투표의 […]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인 조기투표의 날”을 발표했다. 올 11월 7일에 있을 2017년 뉴저지 본선거를 앞두고,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돕기위해 11월 4일 (토), 11월 5일 (일) 양일간 버겐카운티 서기관 (County Clerk) 사무실이 특별 운영, 우편투표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동찬)에 따르면, 뉴저지 주에는 타주처럼 조기투표 제도가 없으나, 선거일 전에 미리 카운티 청사를 방문해서 우편투표 신청을 현장에서 접수 즉시 우편투표용지를 받아 바로 투표가 가능하다. 그는 덧붙여 “매년 선거가 […]

2017년 10월 6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퀸즈와 낫소 카운티의 고등학생 10여명은 이 날 그로덴칙 의원과 한인사회 및 뉴욕시의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뉴욕시 선거에 대해 정보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하는 유권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시민참여센터 학생들의 투표참여 캠페인은 감사를 표했다. 플러싱 출신의 그로덴칙 의원은 또한 “뉴욕시같은 대도시일수록, 시정부의 정책에 시민들의 삶이 많은 영향을 받고 또 그만큼 […]

2017년 10월 4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 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버겐카운티의 고등학생 10여명은 이 날, 카운티장과의 면담을 통해 한인사회의 현안을 전달하고, 카운티장으로 부터 카운티정부의 역할과 구조, 최신 정책 진행상황과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카운티 정부내 한국어 구사자 확충, 급변하는 이민정책에 대비 카운티 내 이민커뮤니티 권익 보호 등을 중점으로 토론을 나눴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은 특히, 시민참여센터 학생들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한인사회에서 […]

2017년 10월 3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는 DREAM Act의 통과를 위한 전국 온라인 페티션 캠페인의 개시를 알렸다. 지난 9월 5일 트럼프 대통령이 청소년 추방 유예 (DACA)프로그램의 폐지를 발표하며, 전국의 서류 미비 이민 청년과 청소년들의 미래가 위협받고 있다. 한인사회에도 DACA수혜자 15,000여명을 비롯 다수의 서류미비 이민자가 추방에 대한 두려움과, 이민신분에 따른 고용불안위기에 놓여있는 이때, 연방의회에서 입법을 통한 영구적인 해결책 마련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이에 시민참여센터는 페티션을 통해, 전국 각지의 한인들이 온라인 서명을 받아 자동적으로 […]

2017년 9월 30일, 10월 1일 양일간 시민참여센터 (KACE)는 뉴저지 추석대잔치에 참가,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주말동안 시민참여센터는 30여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지원했으며, 약 100건의 선거 및 투표 관련 문의를 접수 해결했다. 대다수의 문의는 유권자 주소 변경과 올해 뉴저지 선거 내용 관련으로, 올해 한인 유권자 대상 정보전달이 미비한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참여센터는 다가오는 2017년 본선거를 맞아, 연례 한인 유권자 분석 및 선거 가이드북을 발표할 예정이다. 11월 7일 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뉴욕 주에서는 10월 […]

2017년 9월 29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토니 아벨라 뉴욕 주 상원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퀸즈와 낫소 카운티의 고등학생 20여명은 이 날 아벨라 의원과 뉴욕주의 이민자 커뮤니티와 자영업자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아벨라 의원은 시민참여센터의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과 특히 이민자 권익 보호활동에 지지를 표했고,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본인의 입법활동을 설명했다. 아벨라 의원의 지역구는 화이트스톤, 더글라스톤, 리틀 넥 등 한인밀집지역을 포함한다. 아벨라 의원은 또한 학생들의 […]

2017년 9월 26일, 시민참여센터 (KACE)는 2017년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전국 한인 대학생들과 함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진행, 오늘 하루 200명 이상의 신규 대학생 유권자의 등록을 지원했다. 이 날 함께한 대학생 조직은 전국 8주에 걸쳐 11개로, 다음과 같다: 브라운 대학 한인 학생회 (Brown University) 로드 아일랜드 예일 한인학생회 (Korean American Society of Yale) 코네티컷 포모나 한인 학생회 (California State Polytechnic University) 캘리포니아 에모리 한인 학부학생회 (Emory University) 조지아 조지아텍 […]

2017년 8월 23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2017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뉴욕 올바니의 뉴욕주 의사당을 방문 견학했다. 프로그램에 소속된 20여명의 뉴욕/뉴저지 고등학생들은 이 날 주정부청사를 돌아본뒤,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과 함께 본회의장에서 주의회의 역할, 청소년의 정치참여 및 다양한 정책과 현안을 논의했다. 이마리 학생 (브롱스 과학고, 12학년)은 “뉴욕주하원의원 이라는 직책은 파트타임 인데도, 일년내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감명깊었다. 더 알게 될수록 눈에 보이는게 많아져서 계속 흥미를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바니에 별로 일정이 없음에도 […]

2017년 8월 18일, 시민참여센터 (KACE)는 다가오는 뉴욕시 예비선거에 대비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투표참여와 더 깊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뉴욕시의원 후보자 간담회를 주최했다. 퀸즈 내 플러싱제일교회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뉴욕한인회, 퀸즈한인회,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뉴욕한인상공회의소, 먹자골목 상인번영회, 뉴욕상춘회 등이 함께 했다. 오는 2017년 9월 12일, 뉴욕 예비선거가 치뤄지는 뉴욕시의원 지역구 중 한인밀집지역인 19지역구 (플러싱)과 20지역구 (플러싱 & 베이사이드)의 후보자들이 초청 되었으며, 이 중 19지역구의 도전자 앨리슨 탠 후보와 20지역구의 도전자 폴 그라지아노 후보가 참석했다. 현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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