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10월 17일 (금)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주의회 39지역구에 출마한 상하원의원 후보자 7명과 토론회를 실시했다.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고교에서 열린 이 토론회를 통해, 지역경제, 소상공인 지원, 교육 정책, 노후 정책 등 한인사회의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이며, 2016년 대선 당시 한인 등록유권자가 3,017명으로 뉴저지 주 의회 지역구 중 두번째로 많은 한인유권자가 거주하는 지역이다. 뉴저지 주 의회는 총 40지역구로 나뉘어져 […]

2017년 8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예비선거를 앞두고 연례 한인 유권자 데이타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현재 열람가능한 가장 최근 자료인 2016년 대통령선거 당시 기준, 뉴욕 주 내 등록된 한인 유권자는 총 44,290명으로, 총 등록가능한 한인유권자 중 54.2%를 나타냈다. 이는 2016년 4월에 비해 등록대비 참여율 크게 증가한 47.7%를 기록했다. 단, 뉴욕주 전체 유권자 등록율 91.4%, 투표참여율 62.4%에 비교할 때, 한인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등록과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주 내 최다 한인인구를 자랑하는 퀸즈카운티에는 뉴욕주 전체 한인유권자의 43.6%인 19,322명이 거주하며, […]

2017년 8월 9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2017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에 소속된 30여명의 한인 고등학생들이 뉴욕시청을 견학했다. 이날 학생들은 토지이용 상임위원회 (Land Use Committee) 공청회, 월례 본회의 참관 등을 통해 뉴욕시의 지역정부와 시의회 운영모습을 직접 경험했다. 오늘 학생들을 초청한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또한 한시간 가량 면담을 통해, 본인의 이민사, 뉴욕시 내 아시안계 커뮤니티의 정치참여도 및 뉴욕시의회 내 이민자들과 소수계 의원들의 경험등을 나누며 학생들의 활발한 활동을 격려했다. 참가 학생 중 플러싱에 거주하는 김 […]

2017년 7월 25일 저녁, 워싱턴 DC 캐피톨 힐에 위치한 하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2017년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이하KAGC) 축하만찬행사가 치뤄졌다. 올해 만찬에는 KAGC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많은 숫자인 18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하였다. 에드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 테드 요호 하원외교위 아태소위원장, 테드 포 의원, 그레이스 맹 등 대표적인 지한파의원들이 참석한 만찬행사에서 의원들은도 한인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독려하였고, 한인들의 권익을 보장하고 더불어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관련 이슈에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방의원은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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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7월 24일,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이하 “KAGC”)를 개최하였다. 올해 4년 째 개최되는 이 행사는 전국에서 24개 주에서 모인 약 300여명의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23개주 60여 대학에서 모인 20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올해 대회는 “We Go Together” (함께 가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워싱턴 디씨 캐피톨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2박3일간 치러진다. 첫날인 24일은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김동기 워싱턴 총영사가 축사를 하였고, 참가자들에게 지역과 연방정부 시민참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

2017년 7월 12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 참가 학생 중 15명의 고등학생들은 퀸즈 보로 청사(Queens Borough Hall)를 방문, 청사 견학 및 멜린다 캣츠 퀸즈 보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퀸즈 보로 방문은,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카운티라는 의미 외에도, 뉴욕시에만 갖춰져 있는 광역시 내 보로라는 독특한 정부구조를 몸소 체험한 뜻깊은 기회였다.  풀뿌리 인턴쉽 참가학생들은 멜린다 캣츠 보로장에게 퀸즈 구청의 역할과 체계, 그리고 구청장의 책임과 역할 등에 관련 다양한 질문을 전했고, 견학 후에는 학생들과 […]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은 뉴저지 클로스터의 재니 정 시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20여명의 버겐카운티 내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재니 정 의원은 본인의 한인 2세로서의 개인적인 배경과 정치신인으로서 입문 경험을 전하며, 학생들과 정책 및 한인 정체성에 관해 다양한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한인 밀집지역인 클로스터 내 유일한 한인 시의원으로, 재니 정 의원은 “우리 타운내 한인들이 궁금증과 고충이 많은 것에 비해, 그것을 전달할 방법에 대해 이해도가 높지 않아 예전부터 […]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 주 하원의원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브라운스틴 의원이 대표하는 26 지역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 한인 밀집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민참여센터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이민자 보호 활동 등을 비롯 각종 한인사회의 이슈에 지속적으로 지지를 하고 있다. 면담을 통해 브라운스틴 의원은 풀뿌리 인턴십 참가 학생들에게 ‘능동적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 커뮤니티의 이슈와 그에 맞는 개선책을 찾아내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공통의 과제”라며 한인사회와 풀뿌리 인턴십 참가학생들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닐리 로직 뉴욕 주 하원의원과 면담을 했다. 퀸즈 내 다양한 지역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로직 의원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소수계이자 이민자사회에서 살고있는 학생들이 1.5세와 2세로써 많은 고충을 겪는 것을 본인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으며, 그만큼 한인사회내에서 그리고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사이에서 그들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조언을 나누었다. 로직 의원의 25 지역구는 플러싱, 프레시 메도우, 베이사이드 […]

2017년 6월 28일, 뉴저지 한인밀집지역을 지역구로 둔 빌 파스크렐 의원 (민주, 뉴저지 9지역구)은 의회의사록 (Congressional Record)에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하는 성명을 내었다. 성명은 “이번 방문이 경제, 에너지, 문화, 세계 안보 등 다양한 이슈에 걸쳐 한미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기회임에, 문 대통령을 미국에 환영한다”는 내용이며, 지역구내 한인들의 역할과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성명은 연방의회 의사록에 등재되어 영구보존된다. 성명 전문은 이 곳을 클릭하여 열람할 수 있다. 다음은 파스크렐 의원의 성명 요약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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