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는 4월 14일 노인유권자연합을 방문해 2016 대통령 선거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2016년 미 대선 예비경선의 최대 격전지가 뉴욕이 됨으로 인해서 역대 대통령 예비경선중 가장 높은 투표참여율이 예상된다. 이때 한인들의 투표율도 함께 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4년 내내 지역의 정치인들로 부터 찬밥신세가 된다면서 공화 민주 양당에 등록된 유권자는 반드시 투표에 참여 해야한다고 하였다. 2015년 뉴욕주 한인 유권자 데이터를 보면 뉴욕주 유권자 대비 투표 참여율은 29%였다. 그리고 한인들은 19%였다. 이와 같은 저조한 […]

  시민참여센터는 9월 14일 월요일 한인노인 유권자 연합 사무실에서 해밀턴 메디슨 하우스 노인가족지원 서비스 참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8080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8080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커뮤니티는 모두 유권자 등록율이 80%를 넘고 대통령 선거와 같은 큰 선거에서 80%를 넘기고 있다고 하였다. 한인 커뮤니티는 아주 작은 커뮤니티이고 여러 인종 민족으로 구성된 미국사회에서 인정 받는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서는 높은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라고 했다. 특히 1992년 LA 폭동에서 모든 […]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최미영) 집행부가 지난 8일 뉴욕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사무실을 방문해 한인 2세들의 정체성 교육과 한국 역사 교육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최미영 총회장, 이승민 부회장, 오정선미 사무총장, 송용주 편집장과 시민참여센터(KACE)의 김동찬 소장, 김동석 상임이사가 함께했다. 간담회를 통해 두 단체는 한인 1.5세, 2세들의 정체성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체성 교육의 중요성과 방법 등에 대해서 논의한 후 더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앞으로 상호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간담회를 마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집행부는 이어 해켄색 법원 […]

시민참여센터는 5월 29일 저녁 7시 플러싱 159 스트릿에 위치한 KCS 플러싱 회관에서 H.R. 1812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 설명회는 최근 H.R. 1812  캠페인에 참여하여 단기간에 700여명의 청원자를 확보한 퀸즈한인회(류제봉회장)의 요청으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자리에는 커네티컷 한인회를 비롯하여 뉴욕재향군인회 임원진들 및 각 뉴욕지역 한인단체장들과 취업비자 확장에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될 한인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H.R 1812를 위한 캠페인 설명회는 약 한시간가량 이루어 졌으며, 퀸즈한인회 류제봉회장이 법안의 중요성과 현재까지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룬 성과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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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3일, 시민참여센터는 인권과 위안부 역사 교육의 첫 시범으로 뉴저지 한국 학교 학생들과 함께 위안부 기림비들을 방문하였다. 이번 ‘위안부 역사 필드트립’은 기림비 건립도 중요하지만 애초의 목표대로 위안부 기림비를 인권과 위안부 역사에 대한 교육으로 장으로 잘 활용하고자 시작되었다. 뉴저지 한국 학교 7,8학년 학생들은 역사 수업의 일환으로 위안부 역사와 인권 이슈를 배우고자 ‘위안부 역사 필드 트립’으로 버겐카운티와 팰리사이드 파크 기림비들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위안부 역사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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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려대학교에 재학중인 박소현 학생은 방학을 맞아 미국에 왔다가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지난 1월 3일 미 연방 의회 113차 회기 개막식에 참여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미국 한인 사회 최초로 단체로 미국 연방 의회 개막식을 맞아 연방 의원 사무실에 일일이 직접 찾아가 한인들의 주요 현안들을 알렸다. 박소현 학생은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한인 사회 주요 이슈를 의원들에게 전하는 풀뿌리 로비와 미국 연방 의회 정치 시스템을 경험한 미 의회 방문기를 적었다. Recently, there was a presidential election […]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프로그램디렉터가 FGS 코리언커뮤니티센터에서 강의하고 있다.] 2013년 1월 14일, 뉴저지 잉글우드 FGS 한인 동포회관에서 시민참여센터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디렉터가 시민참여센터의 시민 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뉴저지 주정부 건설사'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한누리 디렉터는 지난 1월 3일 미 연방 의회 개원식때 의원 사무실들을 돌며 체험한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얘기하며 강연을 시작하였다. 많은 연방 의원들이 시민참여센터의 방문을 따뜻하게 환영하였고 시민참여센터가 전달한 113차 의회에서 한인 사회가 바라는 정책 리스트를 진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 디렉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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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S한인동포회관에서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 2012년 12월 3일, 뉴저지 잉글우드 FGS 한인 동포회관에서 시민참여센터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디렉터가 시민참여센터의 시민 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ie) 뉴저지 주지사와 그의 임기 지난 3년간의 뉴저지'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한누리 프로그램디렉터는 한인 사회는 지난주 재선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에 대해서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선거는 바로 '주선거'이다. 바로 약 900만명의 뉴저지주 최고 권력자인 주지사 선거에 가장 큰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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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의 정체성 확립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 2012년 12월 1일,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는 뉴저지 테너플라이 소재의 뉴저지 한국학교의 교사들에게 '한국어 교육의 목표는 정체성 확립이다'란 주제로 한인 2세들의 정체성 확립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하였다. 1992년 LA 폭동이 일어났을때 몇몇 학자들은 우리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이 중간 소수계(Middle-man Minority)라고 비난하였다.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정체성을 시켜야하는 이유로는, 우리 아이들이 중간 소수계로 비난 받는 것이 아닌 소수계 중 하나로 […]

[FGS-KCC에서 시민참여센터 시민학교 강의를 하고 있는 김동찬 대표] 2012년 11월 19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시민참여센터의 시민학교 프로그램으로 FGS KCC에서 '미국의 새로운 리더쉽'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시민학교 프로그램은 한인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미국의 정부 시스템, 지역 사회 문제점과 개선 방법, 그리고 풀뿌리 활동에 대해 알리는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KCC 강연에서는 김동찬 대표는 11월 6일 대선 이후의 미국의 새로운 리더쉽 소개와 그들이 처한 미국의 과제 그리고 미국 한인들의 과제 대해 설명하였다. 김동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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