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구 시의원과 질문을 주고받고 있는 인턴들] 2016년 7월 14일 목요일 시민참여센터 여름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이 뉴욕 시청을 방문하였다. 이번방문은 뉴욕시 20지역구 피터 구 의원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한인 밀집지역의 대표적인 뉴욕시의원인 19지역구 폴 벨론,  23지역구 베리 그로덴칙 의원과의 만남도 가졌다. 참가학생들은 11시부터 12시까지 시청 본회의 실 및 시청 청사를 견학하였고 1시30분터 2시 30분까지는 뉴욕시 본회의 회의과정을 참관하였다. [본의회실 플로워에 학생들을 데리고가 의회 진행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베리 그로덴칙 의원] 학생들을 시의회로 초청한 […]

11월 21일 토요일, 2015년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에 참가하는 뉴욕, 뉴저지의 고등학생 인턴들이 로버트 어스 주 하원의원 (R, NJ-39)의 초청을 받아 뉴저지 주 의사당을 방문했다. 어스 의원은 이 날 약 두시간 동안 뉴저지 의회와 의사당의 역사, 그리고 주 의회에서의 입법 절차와 본인의 의정활동에 관련된 여담과 조언을 공유했다. 또한 공공이 방문 가능한 견학을 넘어, 상·하원 본회의장으로 직접 안내하여 학생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어스 의원은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서 특히 젊은 층의 […]

2015년 10월 16일, 제리 카디넬리 뉴저지 주 상원의원 (Gerry Cardinale, R-39)과 로버트 어스 뉴저지 주 하원의원 (Robert Auth, R-39)이 크레스킬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시민참여센터 인턴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는 연례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지역 한인 고등학생들이 공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직접 전하고 공직자들의 역할을 배울 목적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인턴 학생들은 카디넬리 상원의원과 어스 하원의원에게 다양한 질문을 하였다. 카디넬리 의원은 “한인 학생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 할 수 있어서 가슴 벅차게 […]

2015년 10월 9일, 로레타 와인버그 뉴저지 주 상원의원 (Loretta Weinberg, D-37)과 고든 존슨 뉴저지 주 하원의원 (Gordon Johnson, D-37)이 티넥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시민참여센터 인턴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는 연례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지역 한인 고등학생들이 공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직접 전하고 공직자들의 역할을 배울 목적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인턴 학생들은 와인버그 상원의원과 존슨 하원의원에게 사회 다방면을 포괄하는 질문을 하였다. 존슨 의원은 “이렇게 젊은 학생들이 시민 교육과 정부 시스템에 관하여 […]

2015년 9월 16일, 시민참여센터와 퀸스보로 커뮤니티 칼리지부속 쿱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십이 2015년 가을 학기를 맞아 개강하였다. 2012년에 시작된 이 인턴십은 동북아시아의 근대 역사와 일본의 전쟁 범죄, 특히 일본군 강제 위안부(성 노예)에 대해 교육하고, 참가 학생들이 일본의 조직적인 미화 또는 부정에 대한 대응 방법 등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12주 프로그램이다. 인턴십 강의는 콜럼비아 대학에서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김지민 박사가 맡고 있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본격적인 […]

2015년 9월 4일 금요일, 할리 셰피지 뉴저지 주 하원의원 (Holly Schepisi, R-39)이 시민참여센터 사무실을 방문하여 인턴들과 면담을 가졌다. 오는 11월 3일 다가오는 선거에 관련하여 셰피지 의원의 계획과 여태껏 한인 커뮤니티와의 활동에 대해 알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다. 인턴 학생들은 셰피지 의원에게 사회 다방면을 포괄하는 질문을 하였다. 먼저 인턴들은 셰피지 의원이 어떻게 선출직에 출마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셰피지 의원은 본인이 현재 이러한 선출직을 가지게 될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라며,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

2015 년 8월 28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파인 어덜트 데이 케어 (Pine Adult Day Care, 15311 Barclay Ave, Flushing, NY 11355) 센터에서 8080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8080 캠페인”은 시민참여센터 유권자 개발활동의 일환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율 80%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를 목표로 펼치는 연중 공익 캠페인이다. 약 30명의 파인 어덜트 데이 케어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노인층의 사회참여와 투표권 행사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를 독려하였다. 특히 김 […]

2015년 8월 26일 오후 3시, 시민참여센터의 고등학생 인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피터 쿠 뉴욕 시의원과 만남을 가졌다. 플러싱 메인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피터 쿠 의원의 사무실에서 약 한시간동안 진행된 이 만남에서, 피터 쿠 의원과 시민참여센터 인턴 학생들은 열띤 질문과 대화를 통해 서로의 활동에 대해 알아갔다. 펠리시아 후 (학교? 12학년) 학생은 먼저 아시안계 미국인이 많은 플러싱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써 아시안계 커뮤니티만이 가지고 있는 이슈가 있다면 무엇인지 물었고, 피터 쿠 의원은 이에 이민자들이 많기때문에 언어장벽과 문화차이에서 […]

2015년 8월 24일,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이 팰리세이드 팍 브로드 애비뉴에서 유권자 등록활동을 펼쳤다. 고등학생 인턴들은 팰리세이드 팍 일대의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돕고, 투표 안내서와 투표 참여 독려 포스터를 배포하였다. 시민참여센터 인턴 학생 중 참가한 8명의 학생은 이 날 브로드 애비뉴 선상 총 68개의 상점을 방문하여 포스터와 브로셔를 배포 하였고, 1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이날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은 대다수의 한인들이 11월에 다가오는 선거에 대하여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이에 따라 인지도를 높여야 할 […]

    2015년 8월 7일,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이 포트리 한아름 마트 앞에서 유권자 등록 활동을 펼쳤다. 고등학생 인턴들은 한아름 마트를 방문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돕고 투표 안내서를 배포하였다. 이 날은 올 여름 처음으로 뉴저지에서 벌이는 8080 캠페인이었으며, 앞으로 뉴저지의 한인 커뮤니티에서 더욱 열띤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8080 캠페인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 80 퍼센트,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 퍼센트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는 연중 캠페인이다. 유권자 등록 안내가 필요하거나 8080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NEW YORK OFFICE: 163-10 NORTHERN BLVD. #307 FLUSHING, NY 11358 TEL: (718) 961-4117 FAX: (718) 961-4603
NEW JERSEY OFFICE: 185 BRIDGE PLAZA N SUITE 306 FORT LEE, NJ 07024 TEL: (201) 488-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