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6일, 시민참여센터와 퀸스보로 커뮤니티 칼리지부속 쿱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십이 2015년 가을 학기를 맞아 개강하였다. 2012년에 시작된 이 인턴십은 동북아시아의 근대 역사와 일본의 전쟁 범죄, 특히 일본군 강제 위안부(성 노예)에 대해 교육하고, 참가 학생들이 일본의 조직적인 미화 또는 부정에 대한 대응 방법 등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12주 프로그램이다. 인턴십 강의는 콜럼비아 대학에서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김지민 박사가 맡고 있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본격적인 […]

2015년 9월 4일 금요일, 할리 셰피지 뉴저지 주 하원의원 (Holly Schepisi, R-39)이 시민참여센터 사무실을 방문하여 인턴들과 면담을 가졌다. 오는 11월 3일 다가오는 선거에 관련하여 셰피지 의원의 계획과 여태껏 한인 커뮤니티와의 활동에 대해 알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다. 인턴 학생들은 셰피지 의원에게 사회 다방면을 포괄하는 질문을 하였다. 먼저 인턴들은 셰피지 의원이 어떻게 선출직에 출마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셰피지 의원은 본인이 현재 이러한 선출직을 가지게 될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라며,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

2015 년 8월 28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파인 어덜트 데이 케어 (Pine Adult Day Care, 15311 Barclay Ave, Flushing, NY 11355) 센터에서 8080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8080 캠페인”은 시민참여센터 유권자 개발활동의 일환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율 80%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를 목표로 펼치는 연중 공익 캠페인이다. 약 30명의 파인 어덜트 데이 케어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노인층의 사회참여와 투표권 행사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를 독려하였다. 특히 김 […]

2015년 8월 26일 오후 3시, 시민참여센터의 고등학생 인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피터 쿠 뉴욕 시의원과 만남을 가졌다. 플러싱 메인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피터 쿠 의원의 사무실에서 약 한시간동안 진행된 이 만남에서, 피터 쿠 의원과 시민참여센터 인턴 학생들은 열띤 질문과 대화를 통해 서로의 활동에 대해 알아갔다. 펠리시아 후 (학교? 12학년) 학생은 먼저 아시안계 미국인이 많은 플러싱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써 아시안계 커뮤니티만이 가지고 있는 이슈가 있다면 무엇인지 물었고, 피터 쿠 의원은 이에 이민자들이 많기때문에 언어장벽과 문화차이에서 […]

2015년 8월 24일,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이 팰리세이드 팍 브로드 애비뉴에서 유권자 등록활동을 펼쳤다. 고등학생 인턴들은 팰리세이드 팍 일대의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돕고, 투표 안내서와 투표 참여 독려 포스터를 배포하였다. 시민참여센터 인턴 학생 중 참가한 8명의 학생은 이 날 브로드 애비뉴 선상 총 68개의 상점을 방문하여 포스터와 브로셔를 배포 하였고, 1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이날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은 대다수의 한인들이 11월에 다가오는 선거에 대하여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이에 따라 인지도를 높여야 할 […]

    2015년 8월 7일,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이 포트리 한아름 마트 앞에서 유권자 등록 활동을 펼쳤다. 고등학생 인턴들은 한아름 마트를 방문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돕고 투표 안내서를 배포하였다. 이 날은 올 여름 처음으로 뉴저지에서 벌이는 8080 캠페인이었으며, 앞으로 뉴저지의 한인 커뮤니티에서 더욱 열띤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8080 캠페인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 80 퍼센트,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 퍼센트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는 연중 캠페인이다. 유권자 등록 안내가 필요하거나 8080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

8080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참여센터 (KACE) 의 인턴들이 매주 유권자 등록 활동을 펼치고 있다. 8080 캠페인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 80 퍼센트,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 퍼센트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는 연중 캠페인이다. 시민참여센터의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고등학생 인턴들은 퀸즈 한아름 마트 앞에서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도우며 투표 안내 용지를 배포하는 활동을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진행하는 중이다. 유권자 등록 안내가 필요한 많은 한인 분들의 참여를 부탁한다. 유권자 등록 안내가 필요하거나 […]

2015년 6월 26일, 시민참여센터는 제3회 KACE 인턴들의 밤 및 제2회 장학금 콘테스트를 주최하였다. 시민참여센터 인턴십 프로그램의 후원자인 콘 에디슨이 장소를 제공해 주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시민참여센터를 거쳐 대학생 혹은 사회인이 된 인턴들과 현 고등학생 인턴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고 정보를 교환하였다. 또한 한인 이민사와 함께 타민족의 발전과정을 보면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한 Grassroots 활동과 Grass Top 활동방식에 대한 교육용 동영상과 2015 미주 한인 워싱턴 풀뿌리 대회에 대한 영상 시청과 교육이 있었다. 이어서 나윤선 인턴 코디네이터가 […]

시민참여센터와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부속 쿠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쉽 (4기) 수료식이 2015년 6월 2일 (수요일), 쿠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에서 치뤄졌다. 동북아 역사정의 인턴십은 2차대전동안 일본에 의해 동북아에서 일어난 인권문제,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역사 진실을 가르치는 인턴십으로서 콜럼비아 대학에서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김지민 박사가 강의를 맡고 있다. 이 인턴쉽은 2012년 9월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한 학기동안 진행된다(12주). 쿠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의 신임 디렉터 댄 레솀 박사는 홀로코스트 센터가 왜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

시민참여센터와 뉴욕시립대 QCC 캠퍼스 그리고 홀로코스트 센터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 역사정의 인턴쉽이 3월 4일 부터 2015년 봄학기 인턴쉽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다. 벌써 수년째 QCC 대학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시아 역사 교육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동아시아에서 2차대전 전부터 일어났던 전쟁범죄를 배우고 특히 가장 힘없는 여성들이 겪었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인터뷰하고 그 내용을 역사로 남기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1시~2시에 진행하게 되고, 5월 초에 할머니들 인터뷰를 하고 5월 말에 프레젠테이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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