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2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 참가 학생 중 15명의 고등학생들은 퀸즈 보로 청사(Queens Borough Hall)를 방문, 청사 견학 및 멜린다 캣츠 퀸즈 보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퀸즈 보로 방문은,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카운티라는 의미 외에도, 뉴욕시에만 갖춰져 있는 광역시 내 보로라는 독특한 정부구조를 몸소 체험한 뜻깊은 기회였다.  풀뿌리 인턴쉽 참가학생들은 멜린다 캣츠 보로장에게 퀸즈 구청의 역할과 체계, 그리고 구청장의 책임과 역할 등에 관련 다양한 질문을 전했고, 견학 후에는 학생들과 […]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은 뉴저지 클로스터의 재니 정 시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20여명의 버겐카운티 내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재니 정 의원은 본인의 한인 2세로서의 개인적인 배경과 정치신인으로서 입문 경험을 전하며, 학생들과 정책 및 한인 정체성에 관해 다양한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한인 밀집지역인 클로스터 내 유일한 한인 시의원으로, 재니 정 의원은 “우리 타운내 한인들이 궁금증과 고충이 많은 것에 비해, 그것을 전달할 방법에 대해 이해도가 높지 않아 예전부터 […]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 주 하원의원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브라운스틴 의원이 대표하는 26 지역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 한인 밀집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민참여센터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이민자 보호 활동 등을 비롯 각종 한인사회의 이슈에 지속적으로 지지를 하고 있다. 면담을 통해 브라운스틴 의원은 풀뿌리 인턴십 참가 학생들에게 ‘능동적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 커뮤니티의 이슈와 그에 맞는 개선책을 찾아내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공통의 과제”라며 한인사회와 풀뿌리 인턴십 참가학생들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닐리 로직 뉴욕 주 하원의원과 면담을 했다. 퀸즈 내 다양한 지역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로직 의원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소수계이자 이민자사회에서 살고있는 학생들이 1.5세와 2세로써 많은 고충을 겪는 것을 본인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으며, 그만큼 한인사회내에서 그리고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사이에서 그들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조언을 나누었다. 로직 의원의 25 지역구는 플러싱, 프레시 메도우, 베이사이드 […]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뉴저지 주 팰리세이드 팍의 크리스 정 시의원과 테너플라이의 댄 박 시의원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과의 만남을 위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오피스를 찾았다. 버겐카운티 내 한인선출직 조직 “Unity”를 대표하는 두 의원들은, 각 타운내에서 시정부와 시민들의 거리를 줄이고, 더 많은 한인들의 선출직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들은 본인들의 버겐카운티 내 성장기와 공직경험을 나누며, 풀뿌리 단계에서의 사회참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사무실에서 질문을 주고 받는 풀뿌리 인턴들과 크리스 정 […]

8월 16일 뉴욕주 상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는 시민참여센터의 뉴욕 풀뿌리 인턴들과의 면담을 위해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했다. 뉴욕 주 상원 16지역구를 대표하는 스타비스키 의원은 1999년 당선 이후 시민참여센터뿐만 아니라 한인밀집지역인 16지구에서 미주한인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의원이다. 또한, 스타비스키 의원은 작년 시민참여센터의 19주년 기념 갈라에 참석했다. [풀뿌리 인턴들과 질문을 주고 받는 스타비스키 상원의원] 교육의 중점을 두는 스타비스키 의원은 면담에서 풀뿌리 인턴들에게 교육의 중요성과 열띤 시민 참여를 강조했다. 스타비스키 의원은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

2016년 8월 15일 월요일,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은 버겐 카운티 청사를 방문,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면담을 가졌다. 버겐카운티 내 9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인턴들은, 테데스코 카운티장에게 “위안부” 기림비 기념식 등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를 향한 지지와 소통 노력에 감사했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뉴저지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뉴저지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 [버겐 카운티장실에서 표창장을 수여받은 학생들] 테데스코 카운티장은 풀뿌리 단계에서 각자가 주인의식을 가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사회참여하는 것이 가장 […]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뉴저지 주 클로스터 시 제니 정 시의원의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과의 만남을 위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오피스를 찾았다. 제니 정의원은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에 꾸준히 지지를 보내주는 뉴저지의 한인 선출직 의원으로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하는 전미 한인 풀뿌리 대회 (KAGC)의 미주 동북부 준비세미나에도 참석하여 연설을 하기도 하였다. 학생들과 간담회를 하는 동안 제니 정 시의원 본인의 시 위원 자리를 위한 선거경험을 이야기하면서 풀뿌리 정치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항상 […]

2016년 8월 10일 화요일 오후 3시 반에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은 시민참여센터의 뉴욕 풀뿌리 인턴들과의 면담을 위해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했다. 뉴욕 26지구를 대표하는 브라운스틴 의원은 2010년 당선된 이후 시민참여센터뿐만 아니라 26지구의 한인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의원이다. 2013년과 2014년에도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들과의 면담 경력이 있는 브라운스틴 의원은 올해 또한 시민참여센터의 뉴욕 오피스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풀뿌리 인턴들과 질문을 주고 받는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브라운스틴 의원은 뉴욕 주의회에 관한 […]

2016년 8월 9일, 화요일 오후 3시, 뉴욕 주 하원의원 25 지구 닐리 로직이 시민참여센터 뉴욕 풀뿌리 인턴십의 고등학생 인턴들이 요청한 면담을 위해 시민참여센터 뉴욕 사무실에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한 로직 의원은 학생들에게 주 하원에서 하는 다양한 일에 대해 학생들과 논하였고, 학생들의 참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학생들과 로직 의원은 이날 면담에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았다. [풀뿌리 인턴들과 질문을 주고받는 로직 의원]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로직의원이 본인의 지역구에 있는 1세대 한인들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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