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는 KCS 경로센터를 방문하여 4월 19일 뉴욕주 대통령 예비선거 참여를 위한 독려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 자리에는 론 김 주하원 의원도 참석하여 한인들의 투표참여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2016년 뉴욕주 대통령 예비선거는 예년에 없는 가장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고 뉴욕에서의 승패가 각당의 대선 후보 결정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렇게 높은 투표율이 예상될때 한인들도 함께 높은 투표율을 보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4년내내 지역의 정치인들로 부터 찬밥신세를 면하기 어렵다. 모든 정치인들이 4년마다 치러지는 대통령 […]

시민참여센터는 4월 14일 노인유권자연합을 방문해 2016 대통령 선거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2016년 미 대선 예비경선의 최대 격전지가 뉴욕이 됨으로 인해서 역대 대통령 예비경선중 가장 높은 투표참여율이 예상된다. 이때 한인들의 투표율도 함께 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4년 내내 지역의 정치인들로 부터 찬밥신세가 된다면서 공화 민주 양당에 등록된 유권자는 반드시 투표에 참여 해야한다고 하였다. 2015년 뉴욕주 한인 유권자 데이터를 보면 뉴욕주 유권자 대비 투표 참여율은 29%였다. 그리고 한인들은 19%였다. 이와 같은 저조한 […]

시민참여센터는 4월 13일 대뉴욕 상록회의 초청으로 2016 선거 참여 설명회를 가졌다.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미국의 주류사회는 80%이상 유권자 등록하고 80%이상 투표에 참여한다고 설명을 하면서 한인커뮤니티가 80%이상 유권자 등록하고 80%이상 투표를하면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커뮤니티가 되고 이것이 커뮤니티 차원에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라고 했다. 아울러 4월 19일 뉴욕에서 치러질 미대선 예비선거는 그 어느 대통령 예비선거보다 치열하고 중요한 지역이 되었다고 하면서 이번 뉴욕에서의 승패가 각당의 대통령 후보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선거가 될것이고 […]

뉴욕주 대통령 예비선거일이 4월 19일로 이제 보름 남았습니다. 미국 건국 240년 45번째 대통령을 뽑는 이번 선거에 참가하기 위해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사업장에 시민참여센터의 선거안내 포스터가 필요한 분들은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유권자 등록 확인을 먼저할 수 있다. kace.org 를 방문하여 오른쪽 퀵 링크 “유권자등록확인” 을 누르고 본인의 영문 이름과 성, 생년월일, 집코드 를 넣으면 확인할 수 있다. 투표를 한곳에서 계속 하고 있는 분들은 문제가 없지만 이사를 하면 새로운 주소로 유권자 […]

  시민참여센터는 9월 14일 월요일 한인노인 유권자 연합 사무실에서 해밀턴 메디슨 하우스 노인가족지원 서비스 참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8080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8080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커뮤니티는 모두 유권자 등록율이 80%를 넘고 대통령 선거와 같은 큰 선거에서 80%를 넘기고 있다고 하였다. 한인 커뮤니티는 아주 작은 커뮤니티이고 여러 인종 민족으로 구성된 미국사회에서 인정 받는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서는 높은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라고 했다. 특히 1992년 LA 폭동에서 모든 […]

교육위원 선거 (Board of Education) 매년 4월 셋째 주 화요일은 뉴저지주 내 교육위원 (Board of Education) 선거일 이다. 바로 다음주 화요일인 올 21일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에는, 뉴저지의 총 591개 학군 중 단 18개의 학군만이 교육위원 선거를 한다. 이 18개 학군은 다음을 포함한다: 클맆사이드 파크, 페어 뷰, 가필드, 학캔색, 오클랜드, 팰리세이드 파크 (이상 버겐카운티), 브리지튼 (이상 컴벌랜드 카운티), 어빙튼, 뉴와크 (이상 에섹스 카운티), 노스 버겐, 위하큰 (이상 허드슨 카운티), 뉴 브런스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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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 오후 6시 시민참여센터는 공화당 버겐카운티 장 후보자와 프리홀더 후보자 2명과 함께 후보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뉴저지 상록회 회장 강태복, 뉴저지 한인회 회장 유강훈, 뉴저지 상공회의소 박명근 회장,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함께하였다. 공화당 카운티 장 후보로는 현재 버켄카운티 장인 캐서린 도노반이 참석하였으며, 프리홀더 후보로는 밥 에이버리 후보자와 버나뎃 월시 후보자가 참석하였다.

캐서린 도노반 현 카운티 장은 지난 4년간 한인사회와 했던 일들중 가장 인상에 남는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두 다 기억에 남지만 특히 위안부 할머니들을 만나고 기림비를 세운 프로젝트를 했던 것을 들어서 가장  감명깊은 기억으로 떠올렸다.

캐서린 도노반 카운티 장을 위시한 후보자들은 무엇보다 자신들은 지방정부의 지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 4년간  도노반 카운티 장이 해왔던 것처럼 재선이 된다면, 앞으로도 더욱 정부의 지출을 줄여서 개인의 재산세 납부를 줄이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예로 현재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계획대로 경찰서, 소방서 등의 타운마다있는 관공서를 통합하는 것만으로도 재산세 납부금액의 1/3을 줄일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

그리고 잉글 우드 크리프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LG Development Project에 대해서, 도노반 카운티 장은 매우 찬성을 한다고 일각에서 비판이 있고 그 비판을 존중하지만, LG 빌딩이 들어서는것에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완공되고 나면 커뮤니티를 위해 더욱 좋은 모습이 될 것이라고, 빨리 완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기관에 한인들이 더욱 많이 진출해야 한다고 밝히며, 최근 911서비스에 한국어 서비스를 할수 있도록 한국어 이중언어자를 고용한것과  한국어 이중언어자 경찰 희망자들이 선발이 되어 내년 1월부터 경찰 학교에서 교육에 들어간다는 것을 강조하며, 언제든지 한인들이 카운티 정부에 진출하고 주축이 되어 리더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말하였다.

버겐카운티에서 항상 이슈가 되고 있는  Blue Law에 대해서는, Paramus타운과 같이 강력히 Blue Law를 지지하는 타운이 있는 만금 근본적으로는 Blue Law를 지켜가는 것에 동의하나, 각타운에 요구에 따라서 쉬는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다른 요일로 한다던지하는 법의 유연성에 대해서는 그 필요성에 동감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6시 부터 7시까지 대략 한시간 정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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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0월 28일 오후 6시 시민참여센터는 공화당 버겐카운티 장 후보자와 프리홀더 후보자 2명과 함께 후보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뉴저지 상록회 회장 강태복, 뉴저지 한인회 회장 유강훈, 뉴저지 상공회의소 박명근 회장,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함께하였다. 공화당 카운티 장 후보로는 현재 버켄카운티 장인 캐서린 도노반이 참석하였으며, 프리홀더 후보로는 밥 에이버리 후보자와 버나뎃 월시 후보자가 참석하였다. 캐서린 도노반 현 카운티 장은 지난 4년간 한인사회와 했던 일들중 가장 인상에 남는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두 […]

11월 5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치러진 선거는 예년에 비하여 비교적 조용하게 치러졌다. 가장 큰 이유는 선거개표가 이루어 지기도 전에 당락이 거의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3선의 블룸버그 시장이 더이상 출마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20명의 뉴욕시장 후보가 출마한 뉴욕시장 선거에서는 수십년만에 민주당의  드 블라지오 시장 후보가 2위 공화당의 조 로타 후보와 압도적인 여론지지를 확보하였다. 또한 뉴저지에서는 현직인 공화당의 크리스티 후보가 민주당의 부오노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는 여론 조사로 인하여 승패는 벌써 끝나 버린 상태였다. 다만 낫소 […]

시민참여센터는 11월 3일 순복음 연합교회(양승호목사)를 방문하여 11월5일 선거참여를 독려하는 캠패인을 전개하였다. 예배 후 특별히 양승호 목사님이 소개로 감동찬 대표는 한인사회가 현재 54%의 유권자 등록과 40%대의 투표율로 발전을 하였지만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유대계와 대만계 그리고 쿠바계의 80%이상의 투표율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면서 11월 5일 선거일에 꼭 참석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는 총 2장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접수하였다.  

2013년 10월 24일, 시민참여센터와 그레잇넥 주민회는 롱아일랜드 헴스테드에서 개최된 낫소카운티장 후보 토론회에 참여했다. 이 토론회는 소수계 단체들이 주관하였으며, 롱아릴랜드 사상 처음으로 소수계를 위해 개최된 토론회이다. 지역 소수계의 지도자들이 나와서 후보들에게 정책에 대한 질의를 하였다. 공화당 후보 에드 망가노 (현 낫소 카운티장)는 이 토론회에 스케줄 상의 충돌로 참석하지 않았다. 민주당 후보인 톰 수오지 (전 낫소카운티장)이 단독으로 지도자들의 질문에 답하였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몇 개월 전 통과된 행정 명령의 시행에 대해 질문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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