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7일오후 4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뉴저지 시민참여센터에서 뉴저지 연방 5지역구 연방하원 후보자 ‘좌쉬 갓하이머’와의 면담이 이루워졌다. 좌쉬 후보자는 연방의원들이 워싱턴에서 국민의 이익인 대변하지 않고, 당과 당 그리고 의원들끼리 서로 싸우고 모욕하는 현실정치에 신물이 나서 직접 정치에 뛰어들기로 맘먹었다며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4세와 7세의 자녀가 있는데 7세의 딸에게 상대를 비방하는 내용으로 가득 찬 대통령 선거 후보토론회를 보여줄 수 없는 현실에, 더 나은 정치와 정부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아래 이번 […]

2016년 10월 11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대학교 (NYU)에서 한인학생들과 함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맨하탄 워싱턴 스퀘어 파크 건너편의 키멜 학생회관에서 진행한 이날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통해 오전에만 50여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지원했으며, 70건 이상의 투표 관련 문의를 해결했다. 유권자 등록에 캠페인에 앞서, 학생들은 시민참여센터로부터 유권자 등록 관련 교육을 받았다. “특정 단체 소속으로써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정치참여에 관심있는 한인학생으로써 함께 오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하고 싶었다”고 김현진 학생 (정치학과 2학년)이 전했다. 함께 참여한 […]

Categories: Featured, News, Top, 뉴스

2016년 10월 6일, 시민참여센터는 2016년 대선을 맞아 연례 뉴욕 및뉴저지 주 한인 유권자 데이타 분석 자료를 발표 했다. 뉴욕주의 경우, 작년에 비해 등록된 한인 유권자 수가 약 2,300 여명 증가한 46,034명으로 나타났으며, 유권자 등록율은 65%, 등록 대비 투표참여율은 8.2%로 나타났다. 뉴저지주 또한, 비슷한 증가치로 올해 등록 한인 유권자가 총 28,571명으로 나타났다. 유권자 등록율은 66%, 등록대비 참여율은 13%이다. 등록율 및 참여율 모두 양 주 평균에 비해 다소 밑도는 수치로, 우리 사회의 […]

Categories: Featured, News, Top, 뉴스

rutgers-ksa-2

2016년 9월 27일, 시민참여센터는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전국의 한인 대학생들과 함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진행, 250명 이상의 신규 대학생 유권자의 등록을 지원했다.

이 날 함께한 대학생 조직은 다음과 같다:
웨즐리 대학 (웨즐리 대학 한인 학생회 & 범아시안 학생회의)
하버드 대학 (하버드 한인 학생회)
럿거스 대학 (럿거스 한인 학생회)
노스웨스턴 대학 (노스웨스턴 미주 한인 학생회)
에모리 대학 (에모리 한인 학부 학생회)
조지아 공대 (조지아 공대 한인 학부 학생회)
남가주 대학 (남가주대 미주 한인 학생회 & 남가주대 아시안 태평양계 학생 회의)
앰허스트 대학 (앰허스트 한인 학생회)
버팔로 대학 (버팔로 한인 학생회)

 

올해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각 캠퍼스에서는 유권자 등록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유권자 등록과 투표 관련 문의를 가지고 찾아온 다수의 학생들은, 어제 저녁 대선후보 토론회를 언급하며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전국 각지의 한인 학생들을 시민참여센터로 부터 유권자 등록 캠페인 진행 교육과 준비를 지원받았으며, 뉴저지 최대의 대학 럿거스 대학의 한인 학생회는 시민참여센터가 직접 방문, 캠페인을 도왔다.

럿거스 한인 학생회 임원인 저스틴 정 학생과 브라이언 최 학생은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일하며, 소수계로써의 정치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되었다. 아시안계로써 우리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무시 당하는 경우가 많지만,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는 이러한 사회적 장애물을 극복하는 데에 가장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웨즐리 대학 한인 학생회 & 범아시안 학생회의

웨즐리 대학 한인 학생회 & 범아시안 학생회의

웨즐리 대학 범 아시안 학생회의의 공동대표 에밀리 전 학생은 “정치참여를 통해서 개개인이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낙심하는 경우가 많지만, 특히 이 사회에 확고한 위치를 잡지 못한 아시안계로써 특히 정치참여가 중요하다. 투표는 이러한 참여의 가장 쉬우면서도 중요한 방법이다. 힐러리 클린턴의 모교인 우리 학교에서는 모든 인종의 학생들이 크나큰 관심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참여한다. 모든 학교의 학생들이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송원석 시민참여센터 프로그램 디렉터는 “올초부터 전국 각지 대학교를 방문 캠퍼스 내에서 유권자 등록운동을 진행하면서, 아시안계 학생들이 투표 참여 방법을 잘 알지 못해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알게 되었다. 한인 학생들과 함께 일하면서 이러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게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각종 미디아는 올해 대선에 아시안계 표심과 젊은층의 표심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시민참여센터는 2016년 초부터 전국 10개 학교를 방문, 28개 이상의 한인 학생회와 협동하에 대학생 유권자 등록 캠페인 및 시민참여 계몽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남가주대 미주 한인 학생회 & 남가주대 아시안 태평양계 학생 회의

남가주대 미주 한인 학생회 & 남가주대 아시안 태평양계 학생 회의

특히 지난 7월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의 신규 대학생 프로그램에는 전국 63개 학교에서 200명의 학생들이 참가, 한인 시민사회 리더 및 행정전문가들과의 만남을 갖고, 연방의회에 우리 사회 현안을 직접 전달했다.

자신의 유권자 등록확인은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 KACE.org를 방문, 화면 오른쪽 상단의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유권자 등록 및 각종 투표/선거 관련 문의는 시민참여센터 투표 핫라인 347-766-5223으로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한국어, 영어 지원)

2016년 9월 27일, 시민참여센터는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전국의 한인 대학생들과 함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진행, 250명 이상의 신규 대학생 유권자의 등록을 지원했다. 이 날 함께한 대학생 조직은 다음과 같다: 웨즐리 대학 (웨즐리 대학 한인 학생회 & 범아시안 학생회의) 하버드 대학 (하버드 한인 학생회) 럿거스 대학 (럿거스 한인 학생회) 노스웨스턴 대학 (노스웨스턴 미주 한인 학생회) 에모리 대학 (에모리 한인 학부 학생회) 조지아 공대 (조지아 공대 한인 학부 학생회) 남가주 […]

Categories: Featured, News, Top, 뉴스

2016년 9월 21일, 시민참여센터는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의원과 함께 워싱턴DC에서 “위안부” 결의안 통과 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기념식에는 위안부 생존자인 이용수 할머니를 비롯 마이크 혼다 의원, 에드 로이스 의원, 빌 파스크렐 의원, 찰스 랭글 의원, 주디 추 의원 등 총 5명의 연방의원과 뉴욕과 워싱턴 일대의 한인 4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개회사에서 “혼다의원이 상정하고 전국의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통과된 미 하원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결의안은, 통과 직후 세계 여러나라에서 같은 내용의 […]

Categories: Featured, 뉴스

2016년 9월 2일, 시민참여센터는 한인사회의 투표 참여 및 후보 선택을 돕기 위한, 뉴욕주 상·하원 예비선거 가이드북을 발행하였다. 9월 13일에 열릴 이 선거를 맞아 준비한 이 가이드북은, 한인 최다 밀집 뉴욕 주 상·하원 지역구 각 5개의 후보 소개 및 각 지역구 내 한인 유권자 분석 수치를 포함한다. 가이드북에 분석 발표된 지역구는 다음과 같다: 상원: 5 지역구, 7 지역구, 11 지역구, 12지역구, 16 지역구 하원: 13 지역구, 16 지역구, 25 지역구, 26 […]

Categories: Featured, News, Top, 뉴스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뉴저지 주 팰리세이드 팍의 크리스 정 시의원과 테너플라이의 댄 박 시의원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과의 만남을 위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오피스를 찾았다. 버겐카운티 내 한인선출직 조직 “Unity”를 대표하는 두 의원들은, 각 타운내에서 시정부와 시민들의 거리를 줄이고, 더 많은 한인들의 선출직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들은 본인들의 버겐카운티 내 성장기와 공직경험을 나누며, 풀뿌리 단계에서의 사회참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사무실에서 질문을 주고 받는 풀뿌리 인턴들과 크리스 정 […]

8월 16일 뉴욕주 상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는 시민참여센터의 뉴욕 풀뿌리 인턴들과의 면담을 위해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했다. 뉴욕 주 상원 16지역구를 대표하는 스타비스키 의원은 1999년 당선 이후 시민참여센터뿐만 아니라 한인밀집지역인 16지구에서 미주한인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의원이다. 또한, 스타비스키 의원은 작년 시민참여센터의 19주년 기념 갈라에 참석했다. [풀뿌리 인턴들과 질문을 주고 받는 스타비스키 상원의원] 교육의 중점을 두는 스타비스키 의원은 면담에서 풀뿌리 인턴들에게 교육의 중요성과 열띤 시민 참여를 강조했다. 스타비스키 의원은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

2016년 8월 15일 월요일,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은 버겐 카운티 청사를 방문,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면담을 가졌다. 버겐카운티 내 9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인턴들은, 테데스코 카운티장에게 “위안부” 기림비 기념식 등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를 향한 지지와 소통 노력에 감사했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뉴저지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뉴저지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 [버겐 카운티장실에서 표창장을 수여받은 학생들] 테데스코 카운티장은 풀뿌리 단계에서 각자가 주인의식을 가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사회참여하는 것이 가장 […]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뉴저지 주 클로스터 시 제니 정 시의원의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과의 만남을 위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오피스를 찾았다. 제니 정의원은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에 꾸준히 지지를 보내주는 뉴저지의 한인 선출직 의원으로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하는 전미 한인 풀뿌리 대회 (KAGC)의 미주 동북부 준비세미나에도 참석하여 연설을 하기도 하였다. 학생들과 간담회를 하는 동안 제니 정 시의원 본인의 시 위원 자리를 위한 선거경험을 이야기하면서 풀뿌리 정치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항상 […]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NEW YORK OFFICE: 163-10 NORTHERN BLVD. #307 FLUSHING, NY 11358 TEL: (718) 961-4117 FAX: (718) 961-4603
NEW JERSEY OFFICE: 185 BRIDGE PLAZA N SUITE 306 FORT LEE, NJ 07024 TEL: (201) 488-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