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예비선거를 앞두고 연례 한인 유권자 데이타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현재 열람가능한 가장 최근 자료인 2016년 대통령선거 당시 기준, 뉴욕 주 내 등록된 한인 유권자는 총 44,290명으로, 총 등록가능한 한인유권자 중 54.2%를 나타냈다. 이는 2016년 4월에 비해 등록대비 참여율 크게 증가한 47.7%를 기록했다. 단, 뉴욕주 전체 유권자 등록율 91.4%, 투표참여율 62.4%에 비교할 때, 한인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등록과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주 내 최다 한인인구를 자랑하는 퀸즈카운티에는 뉴욕주 전체 한인유권자의 43.6%인 19,322명이 거주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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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9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2017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에 소속된 30여명의 한인 고등학생들이 뉴욕시청을 견학했다. 이날 학생들은 토지이용 상임위원회 (Land Use Committee) 공청회, 월례 본회의 참관 등을 통해 뉴욕시의 지역정부와 시의회 운영모습을 직접 경험했다. 오늘 학생들을 초청한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또한 한시간 가량 면담을 통해, 본인의 이민사, 뉴욕시 내 아시안계 커뮤니티의 정치참여도 및 뉴욕시의회 내 이민자들과 소수계 의원들의 경험등을 나누며 학생들의 활발한 활동을 격려했다. 참가 학생 중 플러싱에 거주하는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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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5일 오후6시부터 9시 30분까지, 워싱턴 디씨 캐피톨 힐에 위치한 하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2017년 미주 한인 풀뿌리대회 (이하KAGC) 축하만찬행사가 치뤄졌다. 올해 만찬에는 KAGC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많은 숫자인 18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하였다. 에드로이스 외교위원회 위원장, 테드요호 아태소위원회 위원장, 테드 포 의원, 그렝스 맹 등 대표적인 지한파의원들이 참석한 만찬행사에서 의원들은도 한인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독려하였고, 한인들의 권익을 보장하고 더불어 한국과 미국의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관련 이슈에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강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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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오늘 7월 24일(월), 한인풀뿌리대회(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이하 “KAGC”)를 개최하였다. 올해 4년 째 개최되는 이 행사는 전국에서 18여개 주에서 모인 약 200여명의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23개주 60여 대학에서 모인 2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올해 대회는 “We go Together” (함께 가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워싱턴 디씨 캐피톨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2박3일, 26일까지 치러진다.   첫날인 24일은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김동기 워싱턴 총영사가 축사를 하였고, 참가자들에게 지역과 연방정부 시민참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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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2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 참가 학생 중 15명의 고등학생들은 퀸즈 보로 청사(Queens Borough Hall)를 방문, 청사 견학 및 멜린다 캣츠 퀸즈 보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퀸즈 보로 방문은,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카운티라는 의미 외에도, 뉴욕시에만 갖춰져 있는 광역시 내 보로라는 독특한 정부구조를 몸소 체험한 뜻깊은 기회였다.  풀뿌리 인턴쉽 참가학생들은 멜린다 캣츠 보로장에게 퀸즈 구청의 역할과 체계, 그리고 구청장의 책임과 역할 등에 관련 다양한 질문을 전했고, 견학 후에는 학생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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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시민참여센터 2017 풀뿌리 인턴십 참가 뉴저지 학생들과 현안 및 한인2세 정체성을 논의하는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은 뉴저지 클로스터의 재니 정 시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20여명의 버겐카운티 내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재니 정 의원은 본인의 한인 2세로서의 개인적인 배경과 정치신인으로서 입문 경험을 전하며, 학생들과 정책 및 한인 정체성에 관해 다양한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한인 밀집지역인 클로스터 내 유일한 한인 시의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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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에드워드 브라운스테인(Edward C. Braunstein) 뉴욕 주 민주당 의원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에드워드 브라운스테인 의원은 26개의 지역구로 구성된 뉴욕 퀸즈(Queens) 지역의 민주당 의원이다. 그는 2010년 9월 민주당 상원 선거에서 승리하고, 이후 당해연도 11월 총선에서 상대후보인 공화당의원을 약 4만표 압승하면서 2011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뉴욕주 의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에드워드 브라운스테인 의원은 현재, 신탁 및 자산 서비스에 관한 소위원회의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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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닐리 로직 뉴욕 주 하원의원과 면담을 했다.  퀸즈 내 다양한 지역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로직 의원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소수계이자 이민자사회에서 살고있는 학생들이 1.5세와 2세로써 많은 고충을 겪는 것을 본인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으며, 그만큼 한인사회내에서 그리고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사이에서 그들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조언을 나누었다. 로직 의원의 25 지역구는 플러싱, 프레시 메도우, 베이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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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8일, 뉴저지 한인밀집지역을 지역구로 둔 빌 파스크렐 의원 (민주, 뉴저지 9지역구)은 의회의사록 (Congressional Record)에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하는 성명을 내었다. 성명은 “이번 방문이 경제, 에너지, 문화, 세계 안보 등 다양한 이슈에 걸쳐 한미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기회임에, 문 대통령을 미국에 환영한다”는 내용이며, 지역구내 한인들의 역할과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성명은 연방의회 의사록에 등재되어 영구보존된다. [원문은 첨부파일 참조] 다음은 파스크렐 의원의 성명 요약 번역: 의장님, 저는 오늘 대한민국의 문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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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6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 소속 한인 고등학생 30여명이 뉴저지 트렌튼의 주의사당을 방문했다. 이 날 방문은 의사당 견학뿐만 아니라 학생들 거주지의 주 상하원의원을 직접만나 각종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였다. 지난 5월말 부터 시작한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프로그램은 10월말까지 뉴욕 뉴저지 일대의 한인 고등학생 30여명이 지원, 선발되어 지역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지역 정치인 면담, 역사 및 정체성 교육 등을 전개 한다. 특히 이번 견학을 준비하며 참가학생들은 각자의 지역구, 대표의원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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