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예비선거를 앞두고 연례 한인 유권자 데이타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현재 열람가능한 가장 최근 자료인 2016년 대통령선거 당시, 뉴저지 주 등록된 한인 유권자는 총 30,277명으로, 총 등록가능한 한인유권자 중 54.0%를 나타났다. 이는 2016 예비선거에 비해 등록된 한인 유권자는 1,500여명 증가한 수치다. 등록대비 참여율 또한 크게 증가한 56.3%를 기록했다. 단, 뉴저지주 전체 유권자 등록 82%, 투표참여율 70%에 비교할 때, 한인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등록과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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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여러분의 피난처입니다”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한인교회협의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따른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결의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후러싱 제일교회에서,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보호 법률대책위원회와 함께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3일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홍석 뉴욕교협 회장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을 중심으로 한 한인교회가 한인 서류미비 이민자를 돕기 위해 나섰다”며, “이민자보호교회로 선언하는 한인 교회들의 숫자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원태 뉴욕교협 이민자보호대책위원장은 “소수 이민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가 함께 나섰다”며, “서류미비자와 불법체류자에 대한 무차별 단속에는 문제가 있다”며, “약자를 보호해야 하는 것은 교회의 사명”이라고 심포지엄 개최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은 미국 경제 활성화에 결코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강조하며, “한인 교계가 약자인 이민자 보호에 나서겠다는 의미의 이민자보호교회 선언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한인 교회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민자보호교회 심포지엄은 오는 6일 오후 2시와 7일 오전 7시30분 두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첫날인 6일에는 UMC 평화위원장인 장위현 목사가 ‘이민자보호교회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기조 발제에 나서고, 이어 ‘트럼프 행정명령은 무엇인가?’를 기조로 이민자보호법률대책위원회 위원장 박동규 변호사가 발제와 함께 질의 응답을 통해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둘쨋날인 7일에는 ‘트럼프 시대와 한인 커뮤니티’를 주제로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가 발제와 함께 참가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뉴저지 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는 3월 15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를 초청, 트럼프 정부의 행정명령이 한인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에 관련 설명회를 가진 뒤, 교회가 나서서 이민자들을 보호하는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뉴저지 교협은 앞으로 시민참여센터의 이민자보호 법률대책위의 법률지원과 함께, 교회에서 행정명령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더불어 자체적으로 이민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 뉴저지교협은 조속히 이민자 보호 교회 선언 운동 (sanctuary church)의 책임자를 선임하고 구체적인 실천활동을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전개하기로 약속했다.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보호 법률대책위는 3월 12일 엘름허스트의 어린양교회(담임목사 박윤선)를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대책위 최영수 변호사는 2시간에 걸쳐서 행정명령과 관련되어 이민관이 집으로 찾아 올경우, 직장으로 찾아 올경우 대처방안과 체포 및 구금 되었을 때 행동요령에 대한 설명을 하고 참가한 분들의 개별적인 질문에도 현장 상담을 하였다. 특히 한인들이 시민권 자녀와 부인 부모님을 부양해야 하는 서류미비 이민자의 경우 10년 이상 체류했고 범죄의 경우로 크게 판결을 받지 않을 경우 체포가 되었을 때 […]

시민참여센터는 3월 7일 후러싱 제일교회(담임목사 김종호)에서 열린 이민자보호교회를 준비하고 선언하자는 취지의 기자회견에 법률지원 단체로 참가하였다. 이자리에는 뉴욕교회협의회 회장김홍석 목사, 김종호 후러싱제일교회 담임목사, 이용보 목사(미연합교회 뉴욕연회 교회회장), 우리교회 조원태 목사를 비롯하여 영어 및 청년부 목사들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법률 지원대책위 박동규 변호사가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참가 하였다. 교협 회장인 김홍석 목사는 지금 우리 모두가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하면서 그동안 그 느낌을 가슴속에만 두었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서 […]

2017년 2월 27일, 시민참여센터의 이민자 보호 법률 대책 위원회가 출범하였다. 대책위는 출범과 함께 3월 3일 저녁 7시 Open Forum 형식으로, 트럼프 행정부 이민관련 행정명령 설명회를 갖는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10명의 대책위 소속 변호사들이 행정명령의 개괄적인 내용부터, 영주권자 정부보조, DACA, 이민국(ICE)체포시 대처방안, 추방관련 전망, 미국 취업비자 및 노동자 관련 행정명령,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여러 반이민 실태등에 대해서 설명회를 갖고 개인별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책위는 3일의 워크샵을 시작으로 앞으로 반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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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2017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고등학생 모집을 개시했다. 2006년 부터 시작된 연례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은, 지난 11년간 뉴욕·뉴저지의 한인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했다.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은 지역에서의 풀뿌리 정치·사회참여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에 변화를 주도할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이며, 참가학생들은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프로젝트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공공정책 및 정치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는 학생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대해 더 배울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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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주최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강원도 출신 뉴욕동포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KACE) 상임이사가 위촉되었다. 1월 24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김동석 상임이사는 “미국 내 한인으로서 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게돼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 미국 국회의원들이 평창동계올림픽에 관심이 많다. 그동안 쌓아온 미국 정치 주류계 인사들을 동계올림픽 관련 이벤트에 초청하고, 그들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발언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세계 유일 분단 행정구역인 강원도에서 치러지는 올림픽인 만큼 평화와 화합의 측면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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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월 6일, 시민참여센터(KACE)는 뉴욕시 선거관리국이 주최한 중국어 및 한국어 자문 단체 회의에 참석하였다. 선거관리국은 지난 2016년 11월 대통령선거에서의 한국어 지원 내용과 결과를 보고 했다. 지난번 대선에서 한국어 통역원은 퀸즈에 집중 배치되었으나, 인력부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한편 2016년 각종 예비선거 및 대통령 선거 당시 시민참여센터의 자체 선거 핫라인 (347-766-5223)을 통해 접수받은 각종 불편사항을 보고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2016년 시민참여센터 선거 핫라인에 접수된 문의는 전화로만 542건이며, 이중 190건 (35%)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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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1월 11일 부터 13일 까지 맨하탄에 위치한 Wyndham New Yorker호텔에서 2017년 전미 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 (KAGC U) Leadership Summit를 개최하였다.올해로 두번째 해를 맞이하는 Leadership Summit에는 전국의  17개주의 30개의학교에서 51명의 한인 대학생들이 참석을 하였다. 참석한 학생들은 각 학교의  한인학생회의 임원이거나 아시안 어메리칸 그룹리더들이며 이들과 시민참여센터는 대학생들의 시민참여에 대한 컨퍼런스를 2박3일 동안 열었다. 시민참여센터는 학생들에게 소수계 미국 시민으로서 코리안 아메칸으로서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서 교육하였으며 커뮤니티의 발전과 권익을 위해서 대학생들이 앞장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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